에스파 멤버 중 '다이아 수저' 논란 터진 지젤, 이런 이유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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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멤버 중 '다이아 수저' 논란 터진 지젤, 이런 이유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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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11. 26.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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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7일 데뷔하며 데뷔한 지 한 달도 안 된 신인 걸그룹이 여러모로 화제입니다. 그 걸그룹은 바로 SM엔터테인먼트에서 6년 만에 선보인 에스파(aespa)입니다. 에스파는 한국인 멤버 2명, 일본인 멤버 1명, 중국인 멤버 1명으로 구성된 에스파는 다국적 걸그룹으로서 이미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를 공략하려는 SM엔터테인먼트의 의지를 엿볼 수 있었는데요.

 

 

 


카리나, 지젤, 윈터, 닝닝 이렇게 네 명의 멤버 중 메인 래퍼를 맡은 멤버는 바로 지젤입니다. 2000년생 지젤은 에스파의 유일한 일본인 멤버죠. 166cm의 장신 키를 지닌 지젤은 작은 얼굴에 긴 팔다리를 가지고 있어서 비율이 매우 좋은 멤버입니다. 대부분의 SM엔터테인먼트 가수들이 장시간 연습생 생활을 하는 것과는 다르게 지젤은 약 1년의 연습생 기간을 거쳐 초고속으로 데뷔했습니다.

 

 

 


데뷔 전 에스파의 멤버 중 한 명이 지젤이라는 사실이 널리 알려지자 지젤에 대한 각종 논란이 커뮤니티에 올라왔는데요. 그 중 하나는 데뷔 전 지젤이 미성년자임에도 불구하고 술, 담배 심지어 마약까지 했다는 충격적인 글이였습니다. 물론 SM 측은 이 이야기는 전부 루머이며, 지젤에게 큰 피해가 갈 수 있기 때문에 강력대응한다고 밝혔죠. 

 


그 뒤 터진 지젤의 논란은 바로 '다이어 수저'. 일본에서 자란 지젤은 일본의 보통 학교가 아닌 미국 국제학교를 다녀서 영어를 원어민 수준으로 잘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는데요. 더 나아가 지젤이 토종 일본인이 아니라 한일 혼혈이라는 이야기까지 흘러나오면서 더욱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녀가 한일 혼혈인이라는 주장의 뒷받침되는 근거는 바로 지젤의 이모가 미국 ABC뉴스 서울지국장인 조주희라는 것이였죠.

 

 


20년동안 미국에서 외신기자로 일하다가 ABC뉴스 서울지국장이 된 조주희 지국장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13살 조카가 도쿄에서 위문품을 보내왔다'라고 적으면서, 도쿄에 조카가 산다는 사실을 전한 적이 있으며, 덧붙여 조카의 아이디인 'aeri'를 함께 적었는데 그 아이디가 바로 지젤의 아이디가 아니냐는 추측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젤의 과거 유튜브 채널 명이 바로 'Aeri Kim'이였기 때문이죠.

 

 

 

실제로 조주희 지국장은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에서 에스파를 팔로우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 사실을 접한 사람들은 '진짜 조주희 조카가 지젤 맞는 것 같다', '만약 조주희 지국장이 지젤의 이모면 엄청난 다이아수저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아직 SM측에서는 지젤의 혼혈 여부와 실제로 조주희 지국장이 지젤의 가족인지에 대해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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