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교로 뜨고 최소 100억 번 혜리에게 류준열이 한 의외의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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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로 뜨고 최소 100억 번 혜리에게 류준열이 한 의외의 발언

연예인들의 Fun 일상

by 와이클릭 2020. 11. 30.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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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한 걸그룹의 막내로 데뷔한 그녀. 네 명의 멤버들 중 어떻게 보면 가장 인지도가 낮았었고, 그녀가 누군지 모르는 사람도 많았는데요. 하지만 10년 뒤인 지금, 전세가 완전히 역전되었습니다. 걸그룹 막내였던 그녀는 조금씩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매력을 거침없이 뽐내는가 싶더니, 마음 속에서 우러나는 특급 애교로 빵 떠버렸는데요. 당시 그녀의 애교는 무서운 호랑이 군인의 마음도 녹여버렸죠. 애교 이후에도 계속 승승장구하는 그녀는 과연 누구일까요?


2010년 데뷔한 4인조 걸그룹은 바로 걸스데이입니다. 처음 데뷔할 땐 사람들이 걸스데이의 매력을 잘 알지 못해서 무명시절을 겪었지만, 4명의 멤버들은 절대 포기하지 않고 조금씩 색다른 컨셉의 곡으로 무대에 서면서 점점 인지도를 높여갔는데요. 그 중 귀여움의 끝판왕인 막내 역할을 맡았지만 결국 언니들에게 귀여움을 다 넘겨버리고 털털하고 명랑한 멤버 역할을 했던 멤버는 바로 혜리입니다.

 

 


1994년생 혜리는 어릴 적부터 워낙 활동적이여서 초등학교땐 전교회장까지 도맡았다고 하는데요. 더 대단한 것은 그녀의 어릴적 꿈. 어릴적 그녀의 꿈은 가수가 아니였습니다. 무려.. 대통령이였죠. 이쯤되면 혜리의 성격을 어느정도 가늠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중학교 3학년때 그녀는 댄스동아리에 가입하여 음악의 매력에 흠뻑 빠졌고, 대통령의 꿈을 접고 가수가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다 결국 걸스데이의 멤버로 합류하면서 지금의 걸스데이가 탄생하게 되었죠.

 

 


걸스데이로 데뷔한 혜리는 2013년 '기대해', 2014년 '여자대통령', 'Something'으로 대세 걸그룹 멤버가 되었는데요. 걸스데이의 전성기 흐름을 타고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했던 혜리는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서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후 퇴소할 때가 오자 그동안의 고생과 온갖 서러움에 복받쳐 눈물을 터트리게 됩니다. 그러자 호랑이 역할을 하던 분대장은 혜리에게 눈물을 그치라고 말했지만, 혜리는 무의식에서 나온 특급 애교를 선보이며 분대장의 마음을 녹이고 말았는데요. 심지어 분대장 뿐만아니라 혜리의 애교를 방송으로 본 사람들도 혜리의 애교에 녹으면서 혜리는 애교 하나로 대세가 되었습니다. 실로 혜리의 애교는 정말 대단했죠..

 


이어 혜리에게 줄줄이 광고 섭외가 들어왔고, 2014년 혜리는 광고 촬영으로 무려 10억원의 매출을 냈다고 합니다. 또한 혜리의 단독 광고 출연료 역시 2억원에 육박하면서 대세 연예인을 입증했는데요. 과거에 집안이 어려워 온 가족이 단칸방에서 지내야했던 혜리는 돈을 벌게 되자 당시 모든 재산을 털어서 부모님에게 송파구에 있는 집을 선물했다고 합니다. 혜리, 얼굴만 예쁘고 귀여운 줄 알았는데 마음씨도 참 착하네요.. 애교로 대세 연예인이 된 혜리는 2015년 '응답하라 1988'에서 성덕선 역할을 찰떡같이 소화해내며 또 다시 전성기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대세 걸그룹 멤버에서 대세 막내로, 그리고 대세 배우로 성장하게 된 혜리는 '응답하라 1988' 이후에도 '딴따라', '투깝스', '청일전자 미쓰리' 등의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으며 열연을 펼쳤고, 2018년부터 최근까지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에 고정출연하면서 그녀만의 톡톡튀는 예능감을 마음껏 선보였는데요. 방송 관계자에 의하면 혜리는 걸스데이의 활동과 1년에 20개가 넘는 광고를 촬영하면서 무려 1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혜리가 100억의 매출을 올렸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현재 그녀가 살고 있는 석촌호수 뷰 집에 대해서도 사람들의 궁금증이 높아졌는데요.


혜리의 집이 갑자기 주목된 이유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혜리는 집에서 찍은 일몰을 공개하면서 석촌호수가 훤히 내려다보이는 집을 공개했기 때문입니다. 아마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석촌호수 주변의 약 50평 이상의 아파트 시세를 보면 평균 17억원 대의 가격에 달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혜리는 작년에 1억원 이상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기부한 후원자 모임인 '유니세프 아너스클럽' 회원이 되었습니다. 1억원 이상의 기부라니.. 정말 100억 소녀다운데요. 이런 혜리가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본 혜리의 남자친구가 있죠. 그는 바로 배우 류준열.

 

 

'응답하라 1988'에 혜리와 함께 출연한 류준열. 그 이후로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하며 지금까지 알콩달콩한 연애를 하고 있는데요. 과거 류준열과 그의 친구인 배우 이동휘가 예능 프로그램에 나와서 광고 촬영 수입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이동휘는 류준열에게 '광고 촬영에 대해선 우리가 혜리 앞에서 겸손해 져야 해'라고 하면서 혜리의 대세를 인증하기도 했습니다. 류준열 역시 혜리의 인기를 인정하며 두 사람이 갑자기 숙연해지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앞으로도 두 사람이 꾸준하게 예쁜 연애를 이어나가길 바라며, 혜리가 꽃길만 걷길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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