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엄친딸 이라는 의외의 '몸매갑' 걸그룹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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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엄친딸 이라는 의외의 '몸매갑' 걸그룹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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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3. 1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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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시크릿의 멤버로, 그리고 솔로 활동으로도 꾸준한 인기를 이어온 전효성. 상큼한 외모와 남심을 저격하는 반전몸매의 소유자이죠.

 

한편 그녀는 알고 보면 엄친딸, 아이돌 최고 브레인으로 꼽힌다고 하는데요. 최근 MBC ‘대한외국인 출연한 그녀는 공부가 하고 싶어서 독학을 했는데 시험에 합격했다 똑똑한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전효성은 과거 진짜 사나이에 출연하여 해부 의학개론 시험에서 70점을 넘기며 브레인임을 인증했는데요. “암기하는 것에는 자신이 있다고 말하기도 했죠.

 

 

그녀는 또한 한국사능력 검정시험 자격증을 보유한 것으로도 알려졌는데요. 한 프로그램에서 역사 공부가 너무 하고 싶었는데 시험을 목표로 하면 더 공부가 잘 될 것 같아 직접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에 응시했다. 역사적 인물, 연도를 모두 암기하는 것은 물론, 인터넷 강의도 100편 정도 봤다며 주변의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그녀는 암기하는 것에는 자신있다고 말하며 자신은 머리좋은 사람이 아닌 “100% 노력형 인간이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같은 시크릿 멤버 송지은도 "달달 외워서 시험을 보는 스타일인 것 같다"며 전효성이 노력파임을 증언하기도 했죠.

 

학창시절 중학교 때는 전교 3, 고등학교 때는 전교 10등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기도 했다는데요. “노트에 EBS 교육방송 내용을 정리하고 스스로 선생님이라 생각하고 기출문제를 만들어본다"며 공부 비법을 전하는 전효성, 역시 아이돌계 대표 엄친아 맞네요.

 

과거 엠넷의 한 프로그램에서 "왠지 머리는 비었겠지 싶었는데, 연습생 때 전교 3등을 했다고 함. 낯설다 이 언니"라는 댓글을 접하고 "내가 머리가 빈 건 아니다. 진짜 노력을 해서 전교 3등을 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전효성은 "배움에는 때가 없다고 생각한다. 활동을 하면서, 살아오면서 늘 많은 것을 배웠고, 앞으로도 많은 것을 배우고 싶다"며 꾸준한 학구열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외모와 춤 실력, 그리고 지성까지 겸비한 모습에 감탄이 절로 나오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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