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도박, 초신성 윤학 성제가 내건 미친 판돈 수준 (+아바타 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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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도박, 초신성 윤학 성제가 내건 미친 판돈 수준 (+아바타 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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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11. 25.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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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인기를 끌었던 유명 아이돌그룹 멤버 2명이 필리핀에서 수천 만원대의 원정 도박을 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이들 중 2명은 초신성 멤버인 윤학과 성제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이들 중 1명은 국내에서도 온라인 도박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해당 아이돌 가수들은  ‘아바타’ 방식, 즉 온라인에서 도박을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방식은 필리핀 현지 카지노가 생중계로 도박장을 보여주면  국내에서 접속한 참여자들이 현장에 있는 사람을 ‘아바타’로 지정해 도박에 참여하는 수법. 

 

 


현재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아이돌 그룹 가수 외에도 유명 배우도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전체 판돈만 약 8000억 원에 달한다는 게 경찰들의 전언. 

<MBC 뉴스테스크>

충격적인 것은 이만큼 큰 판돈이 만들어지는데 아이돌 그룹 가수들이 일조를 했는데 알려진 바에 의하면 필리핀 원정과 원격 도박에 내건 판돈은 대략 5000만원대라고 합니다. 

 

 

한편 초신성 소속사 SV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월 “당사 소속 그룹인 슈퍼노바(초신성) 멤버 윤학, 성제의 부주의한 행동으로 인한 좋지 않은 소식으로 아껴주신 팬 여러분에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윤학, 성제는 여행 중 안일한 생각에 부주의한 행동을 하게 된 점에 대해 깊이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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