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허락하에 만난지 3일째 동거한 개그계 미녀 쌍두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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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허락하에 만난지 3일째 동거한 개그계 미녀 쌍두마차

연애와 결혼(Celeb)

by 와이클릭 2020. 4. 6.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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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위)안소미 인스타그램/(아래)KBS

아직 20살도 안된 열아홉살의 어린 나이에 약 200대 1의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뚫고 개그맨 공채시험에 당당하게 합격한 그녀. 개그계 미녀 쌍두마차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예쁜 미모를 지닌 그녀는 바로 안소미입니다. 안소미는 빼어난 미모와는 상관없이 망가지는 개그 등 자신만의 개그를 시도하여 팬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었는데요. 

 

개그맨보다 원래 진짜로 되고 싶은게 있었다

 

출처:(위)안소미 인스타그램/(아래)MBC

 

 

개그콘서트에서 다양한 감초같은 역할로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었고, 여러 코너에서도 활약해 더욱 인지도를 쌓은 안소미는 2016년 복면가왕에 출연하였는데요. 자신의 신분이 노출되지 않도록 가면으로 얼굴을 가린채 트로트를 두 곡이나 불렀다고 합니다. 안소미인줄 모른 채 노래를 들은 패널들은 안소미의 트로트부르는 목소리만을 듣고 50대 나이에 아기엄마라고 생각했다는데요. 그만큼 안소미의 노래실력이 구성졌다고 합니다.

가면을 벗고 자신의 신분을 밝힌 안소미는 원래 꿈은 개그맨이 아니라 트로트 가수였다고 밝혔서 화제가 되었는데요. 안소미의 트로트 실력도 뛰어나기 때문에 2016년 말 안소미의 꿈이 거짓말처럼 실제로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바로 안소미의 첫번째 트로트 싱글앨범을 발매했는데요. 발매 이후에 개그맨과 트로트가수 활동을 같이 하며 바쁘게 지냈다고 합니다.

 

출처:안소미 인스타그램

 

 

안소미는 2019년 내일은 미스트롯이라는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당당하게 예심을 통과하고 1차 팀 미션까지 통과하였으나 1:1 데스매치에서 탈락하는 안타까운 결과를 맞이하였습니다. 이 당시 소녀같은 모습의 안소미는 이미 결혼을 하고 아이가 있었기 때문에 마미부(결혼하고 아이가 있는 엄마들로 이루어진 팀)에 속해 경연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안소미는 언제 결혼을 했던 걸까요?

 

만난지 3일만에 동거해버렸죠

 

 

출처: 안소미 인스타그램

꾸준한 활동을 하던 안소미는 2018년 4월에 결혼한다고 발표하여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결혼발표 당시 그녀는 예비 남편을 두고 굉장히 착하다고 표현하며 신혼여행, 예단, 예물은 모두 생략했다고 밝혔는데요. 안소미와 결혼한 남자는 안소미와 동갑내기인 90년생으로 개그맨도 연예인도 아닌 일반 회사에 다니는 회사원이라고 합니다.

 

출처: 안소미 인스타그램

안소미는 지인들이 모이는 자리에서 처음 남자친구를 만났다고 하는데요. 그 당시 남자친구가 충청남도 당진에 살았었는데, 원래 잘 알고 지내던 남자친구네 어머니가 아들과 안소미와의 교제소식을 듣고 굉장히 좋아했다고 합니다. 평소에도 알고 지냈기 때문에 안소미를 예뻐했다고 하는데요. 시어머니는 하루빨리 아들과 안소미를 결혼을 시키기 위해 당장 아들에게 짐을 싸서 안소미랑 함께 살라고 적극적으로 권했다고 합니다.

 

출처: 안소미 인스타그램

 

 

이렇게 시어머니의 적극적인 지원덕분에 안소미와 당시 남자친구였던 안소미의 남편은 사귄지 3일만에 동거를 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자신을 예쁘게 봐주는 시어머니의 지원으로 안소미는 내년에 결혼을 하겠다고 얘기드린 후 속전속결로 임신까지 했다고 합니다. 현재 안소미는 남편과 예쁜 딸과 함께 알콩달콩 가정을 꾸리고 있다고 하네요. 

출처: 안소미 인스타그램

결혼 전에 남편을 두고 성인군자라고 표현했던 안소미. 남자친구의 친구들 뿐만 아니라 충청남도 당진에 사는 사람들은 원래 다 정말 착한가보다라고 생각했다는데요. 한 방송에 남편과 함께 출연하게 된 안소미는 결혼 후 아이를 낳고 살아보니 남편의 본 모습을 알게 되었다고 우스갯소리로 이야기하는 등 현실부부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안소미는 출산 직후에도 빨리 방송에 복귀하고 싶은 마음에 아이를 촬영장에 데려갔다고 하는데요. 당시 제작진의 배려로 아이와 함께 무대를 오를 수 있었습니다. 안소미가 아이를 업고 출연한 방송을 본 사람들은 진짜 현실적인 육아의 모습을 잘 드러냈다며 반응이 좋았다고 하는데요. 개그맨과 트로트가수, 그리고 아기엄마의 역할까지 꿋꿋하게 해내는 안소미의 모습이 정말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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