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복장+올림머리' 패션으로 역대급 미모 보여준 연예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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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복장+올림머리' 패션으로 역대급 미모 보여준 연예인 4

여행을 떠난다(Travel)/여행팁(Domestic)

by 스마트 1분 2019. 10. 4.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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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칭찬을 받으면 기분이 좋을 수 밖에 없죠. 특히 사람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는 연예인들에게 외모 그리고 패션스타일에 대한 칭찬은 연예계에서 일하는데 매우 큰 동기부여가 되기도 하고 때로는 자신만의 생존 비법이 되기도 합니다.

이런 이유로 많은 여배우들은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 하죠. 그중 몇몇 여배우는 승무원 패션을 선보이며 극찬을 이끌어내기도 하는데요. 화제가 되었던 그들의 승무원 패션, 확인해 볼까요?

 

▶승무원으로 변신한 트와이스는?

<트와이스 트위터 계정>

 

 

지난해 말 트와이스의 일본 트위터 계정에 여러장의 사진이 올라왔었습니다. 이 사진은 승무원으로 변한 트와이스 멤버들을 보여주고 있었죠. 무채색 유니폼에 주황색 스카프로 한껏 멋을 낸 그리고 올림머리를 선보인 트와이스는 과거의 발랄함과 상큼함보다는 차분함+성숙함을 보여주며 승무원 패션의 정석이라는 극찬을 받았다고 합니다. 

<트와이스 트위터>

특히 멤버중 승무원 복장이 가장 잘 어울린다고 평가받는 나연은 단정한 올림머리에 차분한 승무원 패션으로 큰 호응을 받으며 팬심을 저격했다고 합니다. 

 

▶전직 승무원 출신 여배우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열연을 했던 표예진은 사실 2011년 만 19살의 나이에 대한항공 승무원으로 입사한 경험이 있는 여배우이죠. 어린 나이에 승무원이 되었던 표예진은  '장점이 뭐냐'는 면접관의 질문에 '소개팅에 가서 한 번도 애프터 신청을 안 받은 적이 없다. 호감을 주는 사람이다'라고 이야기했다"며 자신의 합격 비결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당시 얼짱 승무원으로 화제가 되었던 표예진은 이후 1여년만에 승무원 생활을 그만두고 여배우의 길을 걷게 되었죠. 그러나 이때의 화제가 되었던 그녀만의 스타일을 잊지 못한 사람들이 많다고 하는데요. 그래도 승무원의 길을 포기한 것에 대해 한점 후회도 없다는 그녀. 천생 여배우로서 승승장구하는 모습이 기대됩니다.  

 

▶전아이돌 그룹 리더이자 승무원 지망생

 

그룹 씨야, 파이브돌스, 남녀공학 출신으로 아이돌이던 그녀. 최근 배우로 활동중인 수미도 과거 승무원을 꿈꿨던 시기가 있었다고 합니다. 한국 항공학교 항공운항과 출신이던 그녀는 대한항공 최종 면접까지 합격하고 입사해 3일 정도 교육을 받다가 그만두고 아이돌 가수의 꿈을 키우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죠. 그렇게 아이돌로서 활동하는 그녀는 최근 배우로 전향하여 연기에 매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승무원으로서의 모습이 너무 잘 어울렸던 그녀였기에 작품도 스튜어디스 역할을 맡게 되었다고 합니다. 프로이직러로서 많은 경험을 갖춘 그녀. 과거의 경험이 현재 그녀의 작품에도 좋은 영향을 끼치고 있네요. 

 

▶마마무의 솔라도?

 

 

마마무의 솔라 역시 항공과 출신으로 어렸을 적 그녀의 꿈은 승무원이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노래에도 소질이 있던 그녀. 한 거리 노래 이벤트에 참여해서 뛰어난 노래 실력을 보여준 덕분에 연예기획사에 바로 캐스팅되어 마마무로 데뷔를 하게 되었죠. 

 

그러나 단정한 메이크업과 올림머리 역시 잘어울리는 그녀여서 그런지 항공사에서 근무하는 그녀도 어색해 보이지는 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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