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도 폭로, 일등석에서 정우성이 보인 인성은 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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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도 폭로, 일등석에서 정우성이 보인 인성은 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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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12. 3.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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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한 지 26년이나 된 배우의 미담이 아직까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와 작품을 함께 했던 배우들은 모두 그를 입이 마르도록 칭찬하곤 하죠. 배우 최진호는 이 배우를 '자신이 만난 톱배우 중 가장 인성이 좋은 배우'라고 치켜세우기도 했는데요. 인성좋기로 소문 자자한 이 배우는 바로 세상 잘생긴 배우 정우성입니다. 

 

 


 

 


다른 사람들과는 다르게 시간이 흘러 나이가 들어도 점점 잘생김의 농도가 짙어지는 정우성. 또 키는 어찌나 크던지, 186cm의 장신으로 과거에 모델활동을 하기도 했는데요. 정우성이 데뷔하기 전 프리랜서 모델과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며 지내고 있던 중 그의 얼굴과 스타성을 알아본 한 방송국 관계자가 정우성을 캐스팅했다고 합니다. CF모델로 연예계에 진출한 정우성은 1994년 영화 '구미호'를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에 뛰어들었는데요.

 


드라마를 통해 연기실력을 쌓아가던 그는 1997년 영화 '비트'의 큰 성공으로 탑배우 단열에 올랐는데요. 그 이후에도 꾸준하게 작품활동을 하면서 지금까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남배우, 탑배우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심지어 그의 인성은 잘생긴 얼굴과 뛰어난 연기력보다 더 열일하고 있었는데요. 유명한 무술감독 정두홍은 대역보다 정우성이 훨씬 액션을 잘한다고 말하며, 인성까지 훌륭해서 자신보다 정우성이 더 어리지만 형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또한 배우 이범수와 리포터를 오래했던 조영구는 정우성이 항상 함께 작업했던 스태프들을 한 명도 빠짐없이 챙긴다고 말했고, 배우 김정태는 자신의 무명인 시절에 정우성이 금전적으로 도움을 주었다고 털어놓는 등 많은 배우들이 그의 인성 역시 최고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심지어 승무원들까지도 가만히 있어도 잘생긴 정우성의 인성에 더욱 반했다고 하는데요. 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서 전직 승무원이 과거 신입시절 정우성을 만난 썰을 풀었습니다.

 

그녀가 신입 승무원 시절 맡았던 업무는 바로 일등석 승객을 에스코트하는 일이였다고 합니다. 어느날 한 승객이 급하게 비행기를 향해 뛰어왔는데, 그 승객이 바로 정우성. 일단 그 승무원은 정우성의 잘생긴 외모에 한 번 놀랐다고 하는데요. 일등석이였던 정우성은 대기없이 바로 탑승했어야 했지만 신입인 승무원은 정우성을 이코노미 대기줄 맨 뒤에 줄을 세웠다고 합니다. 하지만 정우성은 큰 불평없이 15분동안 줄을 서서 탑승을 기다렸고, 제일 마지막에 비행기를 탑승한 승객이 되었죠.

 

 

출처:유튜버 김수달 채널( https://youtu.be/IoEBMBTvV8c)

이 사실을 알게 된 선배 승무원들은 신입 승무원을 나무랐고, 목적지 도착 후 정우성에게 사과를 했지만 정우성은 전혀 불편한 기색없이 '덕분에 잘 도착했다'라며 오히려 감사인사를 전했다고 합니다. 동료 연예인 뿐만 아니라 비행기 승무원들에게도 훌륭한 인성을 보여준 정우성. 정말 완전체가 확실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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