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지브리에서 꼽은 가장 아름다운 장면 TOP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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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지브리에서 꼽은 가장 아름다운 장면 TOP 16

 

# 다채로운 색감을 자랑하는 ‘지브리 애니메이션’


전세계를 강타했던 <이웃집 토토로>, <하울의 움직이는 성>,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등 일본을 대표하는 최고의 애니메이션은 모두 ‘스튜디오 지브리’에서 나왔으며, 그 중심에는 일본이 배출한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있습니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일본 최고의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인 ‘스튜디오 지브리’를 설립하면서 지금까지 수많은 히트작을 연이어 발표했고 무려 20년 전에 발표된 작품을 봐도 거의 어색하지 않을 만큼의 여운을 주는 감성과 우수한 기술력은 “지금에도 손색없는 혁신적인 작품”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지브리만의 섬세한 작화 기술과 캐릭터들의 디테일이 돋보이는 지브리의 매력 뒤에는 하야오 감독뿐만 아니라 숱한 애니메이터들이 있었으며, 그 중에서도 지브리에 가장 크게 기여한 인물은 ‘모모세 요시유키’, 그리고 ‘야스다 미치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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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의 모모세 유시유키 감독은 아직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기브리즈 episode 2>, <고양이 보은> 연출에 참여했으며 2009년에는 일본의 스타 영화배우 아라가키 유이의 Piece PV 제작에도 참여한 바 있습니다. 그 덕에 아라가키 유이는 지브리 분위기가 묻어있는Piece PV로 화제를 모았었고, 현재는 일본 첫사랑 ‘수지’라고 불릴 만큼 많은 국내 팬을 보유하고 있다 합니다. 관련 내용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일본 첫사랑 ‘수지’라고 불리는 아라가키 유이의 반전 스캔들(영상)>



“색채에는 뜻이 있고 영화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한다. 그리고 스크린을 더 아름답게 채워준다” 지브리 애니메이션에서 볼 수 있는 특유의 다채로운 색감은 야스다 미치요를 비롯한 수많은 애니메이터들의 작품입니다. 야스다 미치요는 <바람계곡 나우시카>를 시작으로 약 30년 동안 스튜디오 지브리의 색채 디자인을 담당해왔으며, 2015년 병으로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지브리 히트작에는 그의 손길이 거치지 않은 것이 없을 정도였고 지브리 애니메이션이 가지고 있는 수채와 같은 아름다운 색감과 살아 움직이는 듯한 자연스러운 그림체는 전세계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대표적인 지브리만의 매력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지브리가 꼽은 ‘색감이 가장 아름다운’ 장면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 지브리가 꼽은 가장 아름다운 장면TOP 16



▶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風の谷のナウシカ, 1984)




▶ 천공의 성 라퓨타 (天空の城ラピュタ, 1986)




▶ 이웃집 토토로 (となりのトトロ, 1988)



▶ 반딧불이의 묘 (火垂るの墓, 1988)




▶ 마녀 배달부 키키 (魔女の宅急便, 1989)




▶ 붉은 돼지 (紅の豚, 1992)




▶ 귀를 기울이면 (耳をすませば,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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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노노케 히메 (もののけ姫, 1997)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千と千尋の神隠し, 2001)




▶ 하울의 움직이는 성 (ハウルの動く城, 2004)




▶ 벼랑 위의 포뇨 (崖の上のポニョ, 2008)




▶ 바람이 분다 (風立ちぬ, 2013)


  

▶ 마루 밑 아리에티 (借りぐらしのアリエッティ, 2010)




▶ 코쿠리코 언덕에서 (コクリコ坂から, 2011)

 

 




▶ 추억의 마니 (思い出のマーニー,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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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와 마녀의 꽃 (メアリと魔女の花, 2017)



지금까지 스튜디오 지브리에서 꼽은 가장 아름다운 장면이었습니다. 지브리 애니메이션 속에는 한 장면마다 지브리 감성이 묻어있는 아름다운 그림체와 특유의 색감으로 시선을 자극하고 있었는데, 최근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하울의 움직이는 성>으로 수많은 여성 팬들을 저격했던 최고 인기 캐릭터 ‘하울’의 어린 시절을 그린 단편 영화 <별을 산 날>을 제작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지브리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합니다. 아직 스토리에 대해서는 지브리가 어떠한 공식 입장도 밝히지 않았지만, <별을 산 날>은 일본 지브리 미술관에서만 감상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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