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캐슬 쯤이야', 김태희랑 비교당하자 일류대 입학해버린 뇌색녀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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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캐슬 쯤이야', 김태희랑 비교당하자 일류대 입학해버린 뇌색녀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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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19. 1. 14.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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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인기있는 드라마, 스카이(SKY)캐슬은 부·명예·권력을 가진 대한민국 상위 0.1% 명문가의 ‘자녀 입시전쟁’을 다룬 드라마로 한국의 교육현실을 잘 반영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죠. 이 드라마는 자녀를 한 칸이라도 더 높은 곳에 올려보내려는 상류층의 은밀한 속마음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면서 많은 공감을 얻고 있지만 사실 상류층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이런 욕심을 갖고 있는 부모는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모습은 연예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몇몇 연예인들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고 합니다. 


▶뇌색녀 여배우



최근 인생술집에 출연한 여배우 '윤소희'는 흔히 알려진 대로 연예계 대표 '뇌색녀'입니다. 독일에서 태어나 6살 때까지 해외에서 거주한 그녀는 한국으로 귀국을 하게 되었죠. 한국에서 초등학교를 보내면서 외교관을 꿈꾸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성장기를 거치며 우연히 접한 배우의 길에 매료되어 배우가 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지만 부모의 강한 반대에 부딪혀 세종과학고등학교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부모님의 교육열

 

 



사실 윤소희는 "어린 시절 어머니가 김태희가 출연한 드라마를 보여주며 '저렇게 서울대 다니고 예쁜 사람도 있는데 넌 공부라도 잘해야 연예인을 할 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배우의 꿈을 포기하지 않은 채 공부에 더 집중을 하기 시작했죠. 그녀는 그 때  "그 말에 충격을 받아 정말 공부를 열심히 해 세종 과학고와 결국 카이스트까지 진학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열보다 더 강했던 그녀의 공부열정



부모님이 한 그 말한마디로 더 열심히 공부를 하게 되었다고는 하나 그녀 역시 공부를 누구보다 열심히 파고 들었다고 합니다. 그런 이유로 과학고도 조기졸업하게 되었고 최고의 대학교중 하나인 카이스트에 진학하게 된 것이죠.


▶포기하지 못한 배우의 꿈




그렇게 카이스트에 진학을 하게 되었지만 그래도 집에서 배우가 되는 것을 찬성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녀는 "어려서부터 연기 활동을 하고 싶어 했는데 어머니가 '대학 진학 후 하고 싶은 것을 하게 해주겠다'고 하셨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다 눈에 띄는 미모 덕분에 헬스장에서 스카웃 제의를 받게 되고 이를 집에 알리지만 부모님은 "그래서 대학을 가니 '여기까지 왔는데 그럴거냐'고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대학을 다니면서 일주일에 몇 번씩 서울에 와서 연기 수업을 받았다"며 "일을 시작하고 나서까지도 부모님의 반대가 심했다"고 했지만 그런 집안의 반대도 그녀의 배우에 대한 열정을 꺾지는 못했다고 합니다. 





이후 카이스트 출신 소수의 연예인 중 한명이 된 그녀는 여배우로서의 커리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배우로서의 그녀



윤소희는 지난 2013년 KBS '칼과 꽃'으로 데뷔 후 '기억', '연극이 끝나고 난 뒤', '연애말고 결혼', '마녀의 사랑', '군주 - 가면의 주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그녀만의 똑똑한 지성미 만큼이나 뛰어난 배우로서의 매력으로 승승장구를 이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김태희로 시작한 배우지만 이제 그 어떤 배우도 갖지 못한 지성미로 연예계를 사로잡고 있는 그녀의 진정한 뇌섹녀로서 앞으로의 모습이 더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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