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제로 유명한한 '우루사'를 피곤할 때 섭취하면 더 좋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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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제로 유명한한 '우루사'를 피곤할 때 섭취하면 더 좋은 이유

Life/건강팁

by 오로나민C 2018. 5. 29.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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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편의점 식품과 패스트푸드로 식사를 대신하고, 늦은 저녁에 야식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위염, 소화불량 증상을 호소하는 위장장애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합니다. 그 중에서도 ‘소화불량’은 먹거리가 넘쳐나는 요즘, 위장관 질환 중에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질환으로 식후 속쓰림, 가슴이 타는 듯한 느낌, 가스 찬 느낌, 더부룩함 및 상복부의 불쾌감, 체한 것 같은 느낌 등의 증상이 지속될 수 있으나, 과음과 과식으로 인한 ‘소화불량’은 다행히 소화제를 복용하는 등 간단한 조치만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합니다. 때문에 소화불량을 앓고 있는 사람들 중에서 최근 소화에 좋다는 따뜻한 차 종류나 소화제로 알려진 ‘우루사’를 찾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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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엉차, 생각차, 대추차 등의 따뜻한 차 복용의 장점은 체내 노폐물과 독소를 제거하는 것은 물론 식후 소화를 도와 더부룩한 느낌을 없애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따뜻한 차를 자주 복용하면 ‘내장지방’을 없애는데도 탁월한 효능을 보이는데, 아래는 차 종류를 포함한 식단으로 내장지방을 제거하는 방법을 소개한 영상입니다. 


<하루만에 내장지방을 제거하는 쉬운 방법(영상)>




그렇다면 ‘우루사’는 어떤 장점을 가지고 있을까. 



 

 


# 대웅 ‘우루사’ 효과


대웅제약의 ‘우루사’는 약 57년간 국민의 간 건강을 지키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장수의약품으로, 대웅제약 관계자에 따르면 “급변하는 시장 속 50년 이상이나 사랑 받은 장수 브랜드는 흔치 않다. 그러나 ‘우루사’는 57년간 국민의 간 건강을 지켜왔고 최근 임상시험으로도 효과와 안정성이 입증된 제품이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따른 ‘우루사’의 효과는 아래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 간 기능 개선을 돕는다


UDCA는 쓸개즙을 분비시키는 이담제로 그 효과가 매우 뛰어나 수십 년간 간 기능 개선 성분으로 활용되어 왔으며, 현재 ‘우루사’의 주성분입니다. 간은 체내에 쌓인 독소 및 노폐물을 배출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만약 간 건강에 이상이 생기면 해독기능은 물론 대사기능도 저하되어 체내에 독성물질이 축적 돼 세포 손상 및 두통, 피로감 등의 증상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이때 우루사의UDCA 성분이 쓸개에서 쓸개즙을 분비시키는 역할을 하여 지방의 소화를 돕고 이는 간에 쌓인 독소와 노폐물을 배출하는데 탁월한 작용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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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레스테롤 조절을 돕는다


말했듯, 간 기능이 저하되면 체내 독소 및 노폐물 배출이 쉽지 않아 독소물질이 축적되는 문제가 생깁니다. 이는 각종 영양제를 복용해도 개선하기 쉽지 않지만, UDCA는 체내 축적된 유해물질을 담즙과 소변을 통해 체외로 배출시키는 등 간 대사를 활성화하기 때문에 콜레스테롤 조절 작용에도 효과 있다고 나타났습니다. 



▶ 소화를 돕는다


간 기능을 돕는 ‘우루사’에 대해 일부 전문가들은 “담즙 분비를 촉진시켜 소화흡수를 돕는다”고 설명하며 소화제에 가깝다는 논란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위와 같은 특징으로 본다면 ‘우루사’는 소화제의 개념으로 볼 수 있겠지만, 간 기능 개선으로 피로 회복을 돕는 것도 확실한 효능입니다. 그렇다면 우루사는 소화제일까? 피로회복제일까?




# 대웅제약 ‘우루사’ 소화제 아닌 피로회복제?


지난해까지만 해도 ‘우루사’의UDCA 성분이 담즙분비만 촉진시킨다는 이유로 소화제가 아니냐는 논란이 있었지만, 우루사의 효능 재평가에서 소화불량, 식욕부진 개선은 명확한 근거가 없었고 대신 피로 해소 효과를 더욱 높이는 비타민 B1, B2 등을 함유하여 간 기능 저하로 인한 피로회복에 도움이 된다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또한 간 기능 이상 및 지방간 환자 1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위약 대조 임상시험에서는 약 6개월을 걸쳐 대상자들의 피로도 개선 비율을 확인해본 결과, 위약군은 45%로 나온 것에 비해 우루사 복용균은 80%로 나타나 간 기능 저하가 가져오는 피로 증상 개선에 효과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합니다.



이 결과로 대웅제약은 간으로 인한 피로에 시달리는 현대인에게 ‘우루사’를 추천하고 있으나, 단지 피곤하다는 이유만으로 복용하는 것을 옳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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