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 고양이상' Itzy 예지, 중학교때 실물 사진과 비교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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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고양이상' Itzy 예지, 중학교때 실물 사진과 비교해보니..

연예인들의 Fun 일상

by 와이클릭 2020. 11. 3.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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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예쁜 사람들이 참 많죠. 그 중 보통 고양이상과 강아지상으로 나누곤 합니다. 고양이상의 대표적인 연예인은 한예슬, 현아, 제니 등을 꼽을 수 있으며 고양이상의 얼굴 특징은 눈꼬리가 위로 올라가있고 얼굴형은 갸름한 브이라인입니다. 고양이상 미녀들의 분위기는 약간 도도하면서 세련미를 풍기고 있죠. 반대로 강아지상의 경우엔 구혜선, 수지처럼 눈꼬리가 고양이상에 비해 아래로 내려오면서 착해보이고 순둥순둥한 이미지를 주고 있습니다.

 

 


그 중 섹시고양이 상으로 사랑받고 있는 걸그룹의 리더가 있습니다. 그 리더는 바로 JYP에서 트와이스 이후 3년만에 야심차게 선보인 ITZY의 예지입니다. 2019년 2월에 갓 데뷔하여 이제 2년차 신인 걸그룹인 ITZY는 다른 신인 걸그룹과는 다르게 화려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데요. '달라달라'로 데뷔한 ITZY는 데뷔 12일 만에 가요 프로그램에서 1위를 하는 쾌거를 이루었고, 이후에도 총 9번이나 1위를 기록하면서 데뷔 곡 기준 최다 1위라는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ITZY는 국내 가요 프로그램 뿐만아니라 전세계 사람들이 즐겨보는 유튜브에서는 더욱 명성을 날렸습니다. 데뷔한 지 얼마 지나지도 않은 ITZY를 탑 걸그룹으로 끌어올려준 데뷔곡 '달라달라' 뮤직비디오의 유튜브 조회수는 2억뷰를 넘겼고, 올해 3월 발매한 미니앨범 타이틀 곡 'WANNABE'의 뮤직비디오 역시 조회수 2억뷰를 넘기며 세계적인 걸그룹으로 성장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WANNABE'의 경우 거의 매일매일 50만회씩 조회수가 증가한다고 하네요. 해외 팬들에게도 ITZY의 멤버들과 곡들이 모두 취향저격이였나 봅니다.

 

 

 

 

ITZY가 이렇게 단기간에 유명해지게 된 건 '단지 ITZY의 곡들이 좋다'라는 이유만 있는 것은 아니였습니다. 리더와 메인댄서를 맡고있는 예지, 메인보컬의 리아, 메인래퍼와 비주얼 센터를 담당하는 류진, 메인댄서 채령, 서브보컬 유나까지  5명의 ITZY 멤버들의 실력도 무시할 수 없었죠. ITY의 멤버들 대부분은 데뷔 전 연습생 시절에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력이 있었고, 멤버 류진의 경우 '믹스나인'에서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실력이 좋았다고 합니다. 

 

 

특히 리더와 메인댄서를 맡고 있는 예지 역시 '더 팬'에서 노래 실력을 인정받으면서 구멍이 없는 걸그룹으로도 인정받고 있습니다. 2000년도에 태어난 예지는 그룹에서 리아와 함께 제일 맏언니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한예슬과 현아, 제니 등의 계보를 이어받아 고양이 상의 대표주자로도 새롭게 떠오르고 있습니다. 보통 고양이상은 도도한 분위기를 풍기는 이미지의 연예인들에게 붙는 수식어인데, ITZY의 예지는 진짜로 고양이의 얼굴을 닮아 고양이가 인간이 되면 ITZY의 예지일 것이라는 의견이 많았죠.

 

 


실제로 정말 고양이상이 맞는지 예지의 얼굴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예지가 정면을 쳐다보고 있을 때 완벽하게 속쌍커풀이 눈 안으로 숨겨지기 때문에 무쌍인데 예쁜 연예인으로 매번 꼽히기도 하고, 멀리서 보기엔 무쌍(쌍커풀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데요. 하지만 예지는 길고 위로 뻗은 눈의 생김새로 인해 속쌍커풀이 잘 보이지 않는 눈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런 예지의 쭉 뻗은 긴 눈매가 더욱 고양이처럼 보이게 하네요.

 

 

 

 


그리고 예지의 높은 콧날과 갸름한 브이라인 역시 더욱 고양이상의 매력을 돋보이게 해주고 있습니다. 예지만이 풍기는 독특한 고양이상의 분위기를 본 사람들 중 몇몇은 예지가 성형수술을 했다는 소문을 내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예지의 데뷔 전 과거사진이 공개되자 성형루머는 사라졌다고 합니다. 교복을 입고 촬영한 예지의 졸업사진에는 화장기 하나 없지만 여전히 예쁜 예지의 모습이 담겨있었는데요. 어릴 적부터 빼어난 미모를 가진 것이 확실하네요. 

 

 

섹시하고 러블리한 고양이상 예지는 자신을 '팔레트'라는 단어에 비교하기도 했는데요. 예지의 말처럼 고양이상 특유의 세련되고 도회적인 분위기도 있지만 청순함과 귀여움, 섹시함도 고루 갖추고 있어 팔색조의 매력을 가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ITZY의 리더 예지의 비주얼과 다채로운 미모를 계속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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