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피해 장재인이 과거 정준영 단톡방에 대해 한 분노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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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피해 장재인이 과거 정준영 단톡방에 대해 한 분노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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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9. 2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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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재인이 11년 동안 숨겨왔던 어릴적의 마음 아픈 사건을 고백해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그녀는 이 사건으로 불안증, 발작, 호흡곤란 등에 시달렸으며 지금도 마음이 아프다고 고백했습니다. 

 

 

22일 "앨범은 그 사건을 계기로 시작이 됐다" 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린 그녀는 과거 성폭행 피해에 대해 담담하게 고백했습니다. 그녀는 이에 대해 "1년이 지나 19살에 범인을 제대로 잡았다는 연락을 받았다. 제게 그렇게 하고 간 사람은 제 또래의 남자였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장재인의 고백으로 과거 장재인이 정준영 사건에 대해 했던 발언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녀는 당시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뭉텅이 무리가 보이더니. 털어 먼지하나 없는 인간 있으려니 해. 그러려니. 생각보다 좁은 여기서 좋은 사람 안 좋은 사람 구분하긴 쉽다”라며 “너네들 자만이 타인을 희롱하는 즐거움에서 나오는지는 꿈에도 몰랐다. 호화를 그딴식으로 누리냐. 동료들을 상대로”라며 분노가 섞인 발언을 했습니다. 

 

 

당시 정준영은지인들과의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불법 성관계 동영상을 공유했으며 지인들과 더불어 여성에게 수면제를 먹이고 성범죄임을 알면서도 이를 즐기는 대화를 해나가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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