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양극단에 있는 사람들인 '최강창민'과 '유노윤호'의 이해할 수 없는 팀웍과 그들의 충격적인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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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양극단에 있는 사람들인 '최강창민'과 '유노윤호'의 이해할 수 없는 팀웍과 그들의 충격적인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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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오로나민C 2018. 4. 23.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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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동방신기의 싱글라이프가 공개되며 시청률 상승과 함께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날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은 데뷔 15년 만에 방송에서 집을 최초로 공개하는 모습을 담았는데, 그들의 일상은 한 마디로 ‘문화충격’ 이었고 서로 반대되는 두 사람의 성격과 생활습관은 ‘팀웍이 돼요?”라며 무지개 회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열정 만수르’라 불리는 유노윤호는 일어나자마자 자신이 나오는 뮤직비디오를 틀어 노래에 맞춰 과격한 댄스를 선보였고, 또한 손호준을 포함한 자신의 고향 절친들을 만나 처음부터 카드뽑기로 커피값을 계산하거나 볼링경기로 내기를 하는 등 승부욕이 강한 만큼 왁자지껄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러나 최강창민은 열정 넘쳤던 유노윤호와는 달리 '차분한 집돌이'스타일로  바른 생활의 표본이자 차분함의 끝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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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능숙하게 자신의 아침상을 차렸고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경쟁력을 얻어야 하잖아요”라며 시사 정치 프로그램을 시청하거나 앞서 보여준 유노윤호와는 전혀 다른 승부욕 없는 마이웨이 삶을 보여주면서 두 사람의 전혀 다른 싱글라이프와 너무나도 다른 성격은 무지개회원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많은 웃음을 만들어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최강창민은 처음부터 상의 탈의한 채로 아침을 맞아 무지개 여성 회원인 박나래와 한혜진의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는데, 한혜진의 좋아하는 모습을 본 전현무가 질투하는 모습도 덩달아 화제를 모았습니다. 한혜진과 전현무는 최근 열애사실을 인정하며 무지개 공식 1호 커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과거 전현무가 한혜진과 데이트를 즐길 때 타고 다녔던 차가 최근 이슈를 몰면서 전현무의 차와 재산이 다시 주목 받은 바 있습니다. 방송에서 보여주지 않은 전현무의 재산과 스펙은 아래 영상에 자세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전현무가 방송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엄청난 재산과 집안과 독특한 경력(영상)>




열정 넘치는 유노윤호와 냉정한 최강창민의 서로 다른 성격은 색다른 재미를 주었고, 두 사람은 다른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확연히 다른 온도차를 보이고 있었습니다. 







# 양극단에 서 있는 ‘유노윤호X최강창민’



KBS2 예능 <해피투게더3>


지난해 전역을 마치고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동방신기는 서로 다른 온도차를 보이며 유재석도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이날 두 사람은 서로의 일화를 공개하였는데, 먼저 최강창민은 “윤호 형의 전역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찾아갔더니 형이 살이 쪄있었다”라며 “드라마 ‘도깨비’를 보니 공유, 이동욱이 멋지더라. 우리도 그렇게 멋있게 늙자’고 말했더니 유노윤호는 “왜 그렇게 따라가야 되냐. 이왕 그럴 거면 우리는 더 멋있게 늙자”고 답했고 이에 최강창민은 “아니, 꼭 넘어서야 할 필요는 없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하며 두 사람의 남다른 성격차이를 설명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JTBC예능 <아는형님>


“저는 끝장을 보는 스타일이에요. 남자가 일을 시작했으면 마무리는 지어야죠. 실패도 성공이라고 생각해요” – 유노윤호


“저는 끝장까지는 안 봐요. 반드시 마무리를 지을 필요는 없어요. 실패는 할 수 있지만 최선을 다해보자” – 최강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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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나 혼자 산다>


“요리를 하시나요?” – 전현무


“저 안 해요” – 유노윤호


“혼자 하려고 해요. 숙소생활 때는 인스턴트 음식에 익숙해지다 보니까 건강한 간을 못 가질 수 있겠다는 생각에 요리를 시작했죠” – 최강창민




KBS2 예능 <해피투게더3>


“방탄이 최고야 엑소야 최고야 그러는데, 굳이 거기에 동방신기를 넣고 싶더라고요” – 유노윤호


“어떠한 경쟁의식도 전혀 없고 그들의 싸움에 휘말리고 싶지 않다” – 최강창민


등으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다른 온도차를 보여주었습니다.  

 

 




# 매력이 돋보이는 ‘최강창민 어록’


최강창민은 SNS에 그의 어록만 정리해 놓은 계정이 따로 있을 정도로 독특하고 현실적인 어록이 온라인 상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의 어록은 절로 웃음이 나고 공감을 형성하는 부분이 많아 팬들은 물론 많은 이들이게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데, 최강창민의 매력이 돋보이는 어록들은 아래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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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떠한 경쟁의식도 전혀 없고 그들의 길을 걸었으면 좋겠다”


2. “나무를 더 많이 심어요! 여러분도 그렇고 저도 그래야 오래 살죠”


3. “한 발짝 뒤로 물러나 손뼉 쳐주고 싶어요”


4. “뭐라도 되겠죠”


5. “언제까지 시작만 할지, 진짜 이제 시작을 했으면 적당히 끝까지 다가가는 것도 있어야 하는데”


6. “안녕하세요 동방신기 나머지 멤버를 맡고 있는 최강창민 입니다” 


7. “제가 서른 살인데 14년째 막내를 역임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기구한 운명이 아닐 수 없는데”


8. “일년 중 밤이 가장 긴 날이 동지잖아요. 지금 복무중인 2년이 제 인생의 동지가 아닌가”


9. “안녕하세요. 그냥 아침입니다”


10. “잠시 그 열정에서 멀어지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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