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빼고 싶다면 더 먹어라 진실?거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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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고 싶다면 더 먹어라 진실?거짓?

Life/건강팁

by 비회원 2017. 11. 23.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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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다이어트는 굶어서 혹은 적게 먹어서 뺀다고 생각하지만 이렇게 굶고 줄여서 하는 다이어트는 장기간 지속되기 힘들기 때문에 한번 다시 먹게 되면 체중감량을 쉽게 포기하게 됩니다.

 


게다가 한 영양학 교수의 말에 의하면 칼로리를 과하게 제안하게 될 경우 신체의 에너지 유지를위해 음식을 먼저 사용한 후 지방을 쓰지만 칼로리가 부족해 근육 조직을 분해해 사용하기 때문에 신진대사를 늦춰 체중감량이 오히려 지연되는 역효과를 줄 수 있다고 당부했습니다.

 


하지말라는 것은 더욱 하고싶은 마음처럼 섭취량을 제한 시킨다면 먹을 것에 대한 욕구는 더욱더 커지게 됩니다. 체중이 감소하지않으면 식사량을 줄이고 운동량을 더 늘리기보다는 반대로 식사량을 조금 더 늘리는 것이 더욱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다만 과식은 피해야 하기때문에 단백질 그리고 섬유소가 풍부한 음식을 함께 섭취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칼로리는 물론 늘지만 체중감량에는 효과적입니다.

 


하루에 한끼만 먹는다는 생각으로 아침을 거르게 되면 우리 몸의 신체기능이 깨어나지 못해 활발하게 움직이는 것을 막으며 몸의 세포가 아침을 먹지 않는 습관을 기억해 점심과 저녁식사때 보충한 영양소 저장을 위해 음식물들을 지방으로 저장하게 됩니다. 아침밥을 잘 챙겨 먹어야 신진대사 자극을 통해 신체기능이 활발히 움직여 체중감량에 도움이 됩니다.

 


굶어서 살을 빼게 되면 처음에는 살이 잘 빠지는 것 처럼 보이지만 사람의 신체는 항상성이라는 것이 있어 자신의 본래 체중을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 굶어서 갑자기 살을 빼게 되면 예전의 몸매로 돌아가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배고픔이 오래 지속되면 엄격한 식단을 준수하는 자기 통제가 분노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배가 고프면 뇌의 화학물질들이 우울함과 불안감, 초조함 등을 느끼게 하며 포도당 수치가 떨어져 통제력이 떨어지고 무기력해져 쉽게 화가 나게 됩니다. 이것이 폭식으로 이어지는 현상을 행그리현상이라고 하는데요 배고픔과 화가남을 합한 단어입니다.

 

 

 

포도당 수치가 떨어지면 이를 보충하기 위해 호르몬을 분비 시키게 되는데 이는 동맥을 좁아지게 하고 혈압이 상승하게 하기 때문에 심한 두통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

 


운동 후 가뿐한 신체상태를 느끼는 것이 정상적인 몸 상태이지만 칼로리가 부족하게 되면 운동 후 피곤하고 지치며 오히려 몸이 무거워지는 현상을 겪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절한 칼로리 섭취가 중요하지만 여성은 운동 전에 그리고 남성은 운동 후에 섭취해주는 것이 지방소모에 도움이 된다는 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영양섭취가 부족하면 변비가 생기고 피부와 신체리듬이 망가지는 등 여러 요요현상이 생기기 때문에 살을 빼고 싶다면 삼시 세끼를 잘 챙겨 먹으며 운동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살빼고 싶다면 더 먹어라라는 말은 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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