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의 막내 '승리'가 사실 연예계 엄친아일 수 밖에 없는 5가지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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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의 막내 '승리'가 사실 연예계 엄친아일 수 밖에 없는 5가지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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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오로나민C 2018. 4. 2.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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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대한 ‘승츠비’

승리는 국내 및 해외활동으로 수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빅뱅의 막내 멤버로 최근 MBC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여 사업인의 카리스마와 연예인의 화려한 라이프를 보여주어 ‘연예계의 엄친아’라고 불리고 있다 합니다. 또한 평소 다양한 사업을 가진 글로벌CEO로 유명한 승리가 최근에도 클럽 ‘버닝썬’을 오픈하며 큰 이슈를 가져왔는데, 그래서 오늘은 승리 <나 혼자 산다> 승리 편을 통해 승리가 ‘연예계의 엄친아’라 불리는 5가지 이유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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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더, 승리는 최근 <나 혼자 산다>에서도 수트와 데님 및 캐주얼 패션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었는데, 아래는 데님 잘 입는 노하우에 대한 영상으로 코디 전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패피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데님 잘 입는 노하우’(영상)>



# ‘연 매출 250억원’ CEO 승리 

승리는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빅뱅 멤버임을 떠나 ‘글로벌 CEO’로 명성을 날리고 있습니다. MBC 예능 <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런 사업가 승리의 모습이 잘 담겨져 있었는데, 아침부터 유창한 중국어 실력을 뽐내며 사업관련 통화를 나누던 승리는 뒤에 수트를 차려 입고 자신의 사업 중 하나인 라면 프랜차이즈 사무실을 방문하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라면 프랜차이즈 사무실은 강남 삼성동의 한 고층 빌딩으로 승리가 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서자마자 통 유리로 된 창문에 멋진 전망이 들어왔으며 또한 책상 앞에는 ‘CEO이승리’라고 적힌 블랙 명함이 당당히 놓여 있어 나 혼자 산다 출연진들을 감탄케 만들었습니다. 

 

 



승리는 넓은 사무실에서 담당직원과 해외 사업에 관한 진지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였고, 마치 드라마 회의 장면을 연상시키듯 스무명 내외의 직원들이 모여 회의를 진행하는 모습과 회의에 참석한 관계자에게 선물을 건네는 등 카리스마와 CEO의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었습니다. 



승리는 ‘라멘 사업을 시작하게 된 건 1년 전인데 벌써 35개의 매장이 생겼다. 연매출 예상금액이 250억 정도다’라며 믿기 힘든 액수로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고 ‘사람들이 행복해 하는 게 좋다. 맛있는 음식으로 좋아하고 클럽으로 즐겁게 노는 걸 보면 나도 좋아진다. 빅뱅 승리라는 이름을 사업에 이용하지 않고 오로지 실력으로 성공하겠다’라며 자신의 뚜렷한 사업관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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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을 이어가는 ‘승리사업’

 ‘3월에만 4개 오픈 했다’ 승리 사업 중 하나인 일본라멘집 ‘아오리의 행방불명’이 한국은 물론 일본, 중국, 베트남 등 동남아까지 여러 개 점포를 늘려가며 엄청난 성공을 이뤘습니다. 아오리라멘은 청담동 본점을 시작으로 해외에 20여 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3월에만 4개를 오픈 했다고 밝히며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이 밖에도 승리는 2016년 청담동에 위치한 럭셔리 라운지 바 ‘몽키뮤지엄’을 오픈하여 최고가 8,000만원 샴페인을 판매하는 고급 프라이빗 바로 수많은 관광객들을 끌어 모았고 최근에는 르 메디앙 서울 호텔에 위치한 ‘버닝썬’ 클럽을 오픈하여 클럽에서 판매하는 1억원 가격의 ‘만수르 세트’로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 바쁜 와중에도 꾸준한 ‘음악활동’

승리는 사업가로 바쁜 업무 중에도 꾸준한 음악활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승리를 제외하고 모두 입대한 빅뱅 멤버들은 지난 13일 ‘꽃길’을 발표하여 군공백기임에도 불구하고 음원차트 1위 올킬을 달렸으며, 얼마 후에는 YG엔터테이먼트 양현석 대표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승리의 솔로앨범을 예고한 바 있습니다. 


양현석 대표는 승리의 솔로 앨범 준비와 관련하여 ‘상반기 목표입니다’라고 밝혔고, 승리도 자신의 SNS에 솔로곡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사진을 게시하여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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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생에 GD말고 승리로 태어나고 싶다’

승리는<나 혼자 산다> 태양 편에서도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방송에서 빅뱅멤버 태양, 승리, 대성 그리고 YG엔터테이먼트 댄스단장이 등장하며 같이 식사를 즐기는 장면이 나타났는데, 식사 도중 YG 댄스단장은 승리에게 ‘나는 다음 생에 태어나면 GD말고 너로(승리) 태어나고 싶다’라며 승리와 출연자들을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빅뱅 멤버들이 이유를 묻자 댄스단장은 ‘솔직히 연예인들은 즐기고 살기 쉽지 않다. 그런데 너는(승리)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살지 않냐’ 라며 부러움을 전했습니다. 실제로 승리는 하고 싶은 사업 외에도 십자수, 유도 등의 다양한 취미생활이 공개되어 이슈가 되었던 바 있었고 밤마다 파티를 자주 연다고 하여 위대한 갯츠비에서 따온 ‘승츠비’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습니다. 

 

 




# 물오른 예능감 뽐낸 ‘승리’

승리는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으로 예능감을 뽐내고 있습니다. 승리는 MBC예능 <나 혼자 산다> 외에도 <라디오 스타>, <미운 우리 새끼>, <아는 형님>, <수요 미식회> 등에 출연하여 특유의 친화력과 입담으로 출연자들을 폭소하게 만들었고 진지한 이야기도 재미있게 풀어나가면서 거침없는 예능감을 발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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