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팬서 채드윅 보스만, 심각했던 사망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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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팬서 채드윅 보스만, 심각했던 사망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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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8. 3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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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블랙팬서'로 유명한 배우 채드윅 보스만이 대장암 투병으로 크게 힘들어해오다 결국 세상을 떠났습니다. 

 

 

영화 어벤저스에서 총칼을 튕겨내고 상처를 치유받기도 한 그였지만 실제 생활에서 보즈먼은 투병생활로 크게 힘들어했습니다. 보즈먼의 측근은 자택에서 세상을 떠난 그의 곁을 가족들이 지켰다고 언급했습니다.  

한편 갑작스러운 부고에 지난 4월 건강이상설이 나왔을 당시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그는 재키 로빈슨 데이를 맞아 아프리카계 미국인을 위한 병원에 장비 420만 달러어치를 기부한다며 한 영상을 올렸는데 그 영상에서 보여준 그의 모습은 어벤져스에서 보여줬던 강인한 모습과 크게 달랐습니다.

 

 

근육으로 단단한 몸을 자랑했던 그였지만 영상에서 수척해지고 병색이 완연한 모습을 보여줘서 많은 사람들의 걱정을 받았던 그. 이로 인해 당시 건강이상설이 빠르게 퍼졌는데 결국 그가 사망하고 나서야 당시 그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짐작을 해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편 보즈먼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 '어벤져스: 엔드게임'(2019) 등 마블 시리즈 영화에 출연하며 큰 활약을 펼쳐왔던 어벤져스를 대표했던 배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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