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근무 '3초 임수정'으로 난리난 157cm 소주연, 실물 사진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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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근무 '3초 임수정'으로 난리난 157cm 소주연, 실물 사진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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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11. 4.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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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접수하러 갔는데 잠시 두 눈을 커질 수 밖에 없는 미모의 직원이 있었다고 합니다. 순간 임수정이 앉아있나 싶을 만큼 그녀의 외모는 배우 임수정과 굉장히 닮았다는데요. 당연히 실제 임수정은 아니겠지만, 잠깐 임수정이 아닌가 착각할만큼 예쁜 그녀의 성격 또한 상냥하고 활발해서 다시 또 병원에 오면 안되지만 다시 오고싶게 만들만큼 좋은 인상을 주었다고 합니다. 임수정을 닮은 사랑스러운 그녀는 도대체 누구일까요?

 

 


3년 전 병원 원무과에서 근무하면서 사랑스러움을 뿜어내던 그녀는 바로 배우 소주연입니다. 일본어과를 졸업하여 병원 데스크에서 2년 동안 자리를 지킨 소주연은 다른 평범한 또래 직장인들처럼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원래 성격이 활발했던 소주연은 친구들이랑 모이면 사진찍는 것을 좋아했고, 그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종종 업로드했는데요. 인스타그램에서 그녀의 얼굴을 본 사람들은 소주연의 신선한 미모에 팔로우를 했고, 그녀의 계정은 조금씩 유명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소속사 관계자가 그녀의 이미지와 미모를 매우 인상깊게 보았고, 모델을 해보면 어떻겠냐며 인스타그램 DM을 보냈다고 하는데요. 소주연은 평소에도 친구들이 사진을 많이 찍어주었기 때문에 워낙 사진 찍히는 것에 부담이 없었고, '그냥 알바로 용돈벌이나 하자'라는 생각에 그 소속사 관계자의 제안을 받아들였다고 합니다. 그냥 이 DM을 무시하거나, 믿지 않거나, 보지 못했을 수도 있었을 텐데.. 소주연이 이 제안을 승락한 것이 그녀 인생에서 가장 신의 한 수 였던 것 같은데요.

 

 

 

 


브랜드 화보로 데뷔한 소주연은 사진모델만이 아닌 뮤직비디오, CF에도 조금씩 진출하면서 인지도를 차곡차곡 쌓아갔습니다. 특히 박보영과 함께 촬영한 가그린CF에서는 사람들이 소주연의 얼굴을 보고 '박보영 옆에 여자이름 아시는분?', 가그린 광고 모델이름 알려주세요' 등 그녀를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요. 짧은 커트머리로 배우 박보영보다도 더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소주연. 조금씩 광고제의가 더 많이 들어오더니 어느새 드라마까지 진출하게 됩니다. 그녀의 커리어와 더불어 미모 역시 날이 갈수록 일취월장하고 있는 것 같아서 부모님도 아닌데 괜히 뿌듯하네요.

 

 

 

존박 'Smile', 옥상달빛 '인턴', '연애상담', 월간 윤종신 '이별하긴 하겠지' 등 다양한 뮤직비디오와 '가그린', '아웃백', '호로요이', '튀김우동' 등의 광고모델로 활약했던 소주연은 어느덧 연기에 대한 열정이 마음 속에서 피어올랐다고 합니다. 연기 연습을 병행하던 그녀는 웹드라마 '하찮아도 괜찮아'에 출연하게 되었는데요. 그러다 공중파 드라마 '회사 가기 싫어' 3년차 직장인 역할에 정식으로 캐스팅되면서 열정을 담아 연기에 임했고, 열연을 펼쳤습니다. 덕분에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꽤나 자연스러운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고 하네요.

 

 

그 후 올해 초 많은 사랑을 받았던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응급의학과 전공의 4년차 역할을 맡은 소주연은 자신이 맡은 배역을 찰떡같이 소화해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평소 일상생활에선 전혀 느껴보지 못한 긴박하게 돌아가는 병원 내 이야기를 그려낸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소주연은 자칫하면 어색해지거나 용어자체가 어려워 발음이 꼬일 수도 있는 의학용어들을 거침없이 술술 내뱉는가 하면, 솔직하고 담백한 캐릭터의 모습을 꾸밈없이 보여주었는데요. 이 드라마에서 소주연은 밝고 사랑스러운 원래 그녀의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켰고, 신인은 연기를 못할 것이라는 사람들의 선입견에서 과감하게 탈피하며 한층 성숙한 배우로 거듭났습니다. 

 

 

 

소주연은 키 157cm의 아담한 키로 인해 항상 숏커트를 고집했고, 배우로 데뷔해서도 숏컷 또는 단발머리를 꾸준하게 유지했는데요. 작은 얼굴에 숏컷이 굉장히 잘 어울려서, 소주연의 사진을 들고 미용실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덕분에 숏컷의 대명사로 거듭날 수 있었죠. 정말 그녀가 촬영한 드라마를 보면 많은 여성들이 숏커트를 하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잘 어울리는 것 같은데요. 이런 소주연의 이미지로 인해 갓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대 초반인 줄 알았던 사람들은 그녀의 실제 나이를 들으면 깜짝 놀란다고 합니다.

 

 


그녀를 처음 보면 작고 아담한 체구와 웃을 때 들어가는 보조개, 그리고 상큼한 숏커트로 인해 고등학생같다는 소리까지 듣는다는 소주연. 하지만 1993년생인 그녀는 올해 28세라고 합니다. 정말 굉장한 동안이네요. 동안미녀라는 말이 역시 괜히 나온 말은 아니였나봅니다. 동안미녀 소주연은 앞으로 로맨스코미디나 멜로에도 도전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정말 제대로 된 멜로를 하고 싶다고 말했는데요. 그녀의 바람대로 멋진 작품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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