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 빼는 운동에 매우 안좋은 영향을 미치는 일상적인 7가지 습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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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빼는 운동에 매우 안좋은 영향을 미치는 일상적인 7가지 습관들

by 비회원 2018. 3. 20.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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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록하게 튀어나온 뱃살을 보며 항상 입으로는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지만 아무리 운동을 해도 잘 되지 않는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뱃살 빼는 운동에 매우 안좋은 영향을 미치는 일상적인 7가지 습관들 로 인한 것으로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도 물론 중요하지만 평소에 무심코 지나쳤던 사소한 생활습관 개선만으로도 눈에 띄는 큰 변화를 가져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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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비해 현대에 비만 환자가 많이 늘어났으며 비만은 단순히 살이 찌고 외적으로 보기 좋지않은 것이 아닌 여러 합병증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위험한 요소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을 살찌우게 했던 나쁜 습관을 점검해보고 아래의 영상을 함께 참고해 탄력 있고 날씬한 복부를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 쉽고 빠른 내장지방 제거 법

 

복부비만은 배에 과도한 지방이 축적된 것으로 한국인 기준으로 허리둘레가 남자의 경우 90cm(35.4인치), 여자의 경우 85cm(33.5인치) 이상인 경우에 해당됩니다. 분포에 따라 피하지방과 내장지방으로 나뉘게 되는데 특히나 체내 장기를 둘러싸고 있는 체강내에 축적되는 내장지방의 경우 축적이 심해지면 건강에 큰 위험을 가지고 올 수 있어 복부비만을 내장비만 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러한 내장지방은 빠른 시일내에 제거하는 것이 좋으며 이를 쉽게 제거할 수 있는 놀라운 방법이 있습니다. 이는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하루만에 내장지방을 제거하는 쉬운 방법 Top 6 (영상) >

 

# 뱃살을 부르는 나쁜 습관

 

1. 빨리 먹는 습관

 

식사 후 포만감을 느끼기 까지는 어느정도 시간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시간에 쫓겨 음식을 제대로 씹지 않고 급하게 먹게 되면 배부름을 느끼기도 전에 음식을 먹게 되기 때문에 적정량 보다 더욱 많은 양의 음식을 먹게 되고 지방의 분해를 방해하게 됩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식사 중 입안에 음식이 있을 때 수저를 내려놓고 먹는 것이 좋으며 이러한 습관을 들이면 보다 천천히 식사를 할 수 있게 됩니다.

 


2. 식사 중 딴짓 하는 습관

 

식사를 하면서 식사에 집중하지 않고 신문이나 TV를 보거나, 컴퓨터를 하는 등 다른 일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다른 일을 하면서 식사를 하게 되면 두매체가 뇌를 산만하게 만들어 포만감을 인지하지 못하게 만들어 평소보다 5-10배 많은 양의 식사를 하게 합니다.



 

3. 불규칙한 식습관

 

식사를 거르거나 제때 먹지 않고 불규칙한 식습관이 계속되면 식욕을 억제하는 렙틴 호르몬과 배고픔을 느끼게 하는 그렐린 호르몬이 불균형을 유발해 식간의 유혹에 시달리게 되고 공복감을 느낀 이후에는 폭식을 유도하게 됩니다. 또한 지방을 분해하는 아디포넥틴 호르몬 분비가 감소되어 지방이 잘 분해되지 않고 쌓이게 되어 비만을 부르게 됩니다.

 

 

 

그렇다고 살을 빼기 위해 끼니를 자주 거르게 되면 체내의 단백질과 수분이 빠져나가 일시적으로 체중이 줄기는 하나 신진대사가 느려져 오히려 살이 쉽게 찌는 체질로 바뀌는 역효과가 나타납니다. 실제로 연구결과 식사를 거르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비만이 될 확률이 4.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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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음료수 섭취

 

체중감량을 위해선 물을 자주 섭취해주는 것이 좋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일 것입니다. 실제로 물은 열량을 소비하는데 필수 요소이며 체내에 수분이 부족하게 되면 대사가 느려서 살이 쉽게 빠지지 않습니다. 이때 음료수를 자주 섭취하게 되면 대부분의 음료수는 칼로리가 높아 밥을 적게 먹어도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뱃살은 제거하고 싶지만 맹물이 싫다면 레몬이나 라임을 추가한 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5. 식사 후 바로 눕는 습관

 

식사 후에 바로 눕게 되면 포만감으로 인해 쉽게 잠이 오고 장의 활동량이 줄어 소화가 잘 되지 않기 때문에 복부에 지방이 쌓이게 됩니다. 그러므로 식후에는 소화를 도울 수 있도록 간단한 활동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6. 말아먹거나 비벼 먹는 습관

 

한끼를 간단히 때우거나 빨리 먹기 위해 밥을 국에 말아먹거나 남은 반찬을 양푼에 넣고 비벼 먹게 되면 포만중추세포가 자극이 되기도 전에 음식을 빠르게 먹게 돼 더욱 많은 양을 먹게 됩니다. 또한 국이나 각종 반찬의 양념에는 많은 양의 나트륨이 함유되어 있는데 밥을 말아먹거나 비벼 먹게 되면 밥과 따로 먹을 때 보다 나트륨 섭취량이 배가 됩니다. 많은 나트륨이 몸에 쌓이게 되면 부종이 쉽게 생길 수 있으며 뱃살을 빼는데 큰 방해가 됩니다.

 

 

 


7. 서 있는 습관


서 있을 때 배를 내밀고 있거나 짝다리를 짚는 습관은 배를 나오게 합니다. 짝다리를 지으면 한쪽다리에만 과한 힘이 가해지기 때문에 한쪽 다리가 굵어지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며 골반이 기울어지면서 복부에 긴장이 풀려 배가 나오게 됩니다. 또한 배를 내밀고 서있거나 구부정하게 서있게 되면 아랫배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 아랫배가 더욱 많이 나오게 됩니다. 그러므로 평소에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아랫배에 힘을 주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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