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빅히트 상장, 방탄소년단이 받을 보너스 실제 총액(+멤버당 주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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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 빅히트 상장, 방탄소년단이 받을 보너스 실제 총액(+멤버당 주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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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9. 3.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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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가 방탄소년단의 인기에 힘입어10월 코스피 상장 작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습니다. 소속사 대표인 방시혁은 상장시 엄청난 수익을 방탄소년단(BTS)에게 증여할 것으로 보이는데 여기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올라온 내용에 따르면 방시혁 대표이사는 방탄소년단 멤버 7인에게 총 47만8695주의 보통주를 균등 증여한 것으로 확인되었는데 이렇게 되면 멤버 1인당 6만8385주의 주식을 보유하게 되는 것입니다. 

 

 

빅히트는 주당 공모가 희망범위를 10만 5000원~13만 5000원에 제시했기 때문에 빅히트의 주식이 13만5000원으로 결정될 경우 멤버들은 7명 총액 646억2382만원, 1인당 92억3197만원의 부를 거머쥐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게 다가 아닙니다. 만약 상장 첫날 상한가를 (따상) 기록한다면 빅히트의 주가는 계산상 35만1000원까지 상승하며 이경우 방탄소년단 멤버 한 명당 주식가치는 무려 240억313만원이 됩니다. 

 

 

앞으로 두번 보기 힘들것 같은 수준의 엄청난 보너스를 받는 방탄소년단 그리고 이 그룹을 키워낸 방식혁 대표의 빅히트. 이들의 성장이 어디까지 갈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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