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이 배우계 유재석이라고 주변인들이 평하게 된 놀라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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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이 배우계 유재석이라고 주변인들이 평하게 된 놀라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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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비회원 2018. 4. 2.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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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다른 배우로써의 성장

 

2011년 영화 블라인드를 통해 데뷔한 박보검은 영화 명량’, ‘차이나타운’, ‘차형사’, ‘끝까지 간다드라마 응답하라 1998’, ‘각시탈’, ‘구르미 그린 달빛등에 출현하면서 뛰어난 연기력으로 큰 주목을 받고있는 배우 박보검은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 특히나 밝고 예쁜 미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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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속에서의 박보검은 시청자들에게 매우 깊은 인상을 주었고 많은 작품을 통해 얼굴을 크게 알리게 되며 배우의 자리에 안착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어릴 적 꿈이었던 가수를 포기하지 않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아이돌이 되기보다는 뮤지션이 되고 싶다는 그는 취미로 작곡 또한 조금씩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박보검이 생각하는 인생이란

 

박보검은 학창시절 성실하고 착한 학생이었으며 별다른 굴곡 없는 인생을 살아왔습니다. 이로 인해 애늙은이 같다는 얘기와배우는 이런저런 여러가지 경험이 있어야한다”, “너도 때를 좀 묻혀 봐야한다라는 여러가지 조언을 듣곤 했던 그는 술도 잘 못 마시고 클럽도 가본적이 없다. 클럽은 과거 드라마 촬영으로 인해 한번 가본적이 있었지만 아직 어려서 그런지 별 재미를 느끼지 못했다. 그렇게 흥청망청 지내기는 시간이 너무 소중하다고 느껴 건전하게 살고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선배님들은 다양한 경험을 해봐야 연기의 폭, 표현의 깊이가 달라진다고 하시지만 언젠가는 큰 경험을 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일부러 그러한 경험들을 하지 않아도 때 묻은 연기 또한 잘하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고 덧붙였습니다.

 

 


 

# 이성과의 연애

 

한가지 흥미로운 사실로 박보검과 같이 착하고 때묻지 않은 이성이 아닌 나쁜 이성을 매력적으로 느끼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다고 합니다. 실제로 나쁜 이성과 연애해보는 것이 좋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이는 아래 영상을 통해 자세히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 나쁜 남자가 매력적이라는 잘못된 편견에도 불구하고 연애해보는게 좋은 이유 (영상) >

 

# 박보검의 주량

 

박보검은 한 인터뷰에서 평소 회식을 제외하고는 술을 찾아 마시거나 즐겨 마시지 않지만 술을 잘 마시는 사람처럼 잘 놀기는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사람들은 알딸딸한 기분이 좋다고 말하지만 저는 판단력이 흐려지고 실수를 하는 모습이 안타까워 보인다.”고 말했으며 자리에 함께 있던 박광준 매니저에게 술을 왜 마시는지 모르겠다고 한 박보검의 말을 이해할 수 있냐고 묻자 보검이 옆에 있으면 나까지 항상 착해지는 것 같고, 보검이 말은 다 맞는 것 같다고 말하며 그의 편을 들며 그를 신뢰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폴더인사

 

박보검의 인성을 보여주는 한 장의 사진이 있습니다. 이는 전현무와 송중기, 송혜교, 김지원이 마무리 인사를 하는 모습으로 박보검은 이에 허리가 꺾일 정도로 숙여 일명 폴더 인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모습은 박보검을 찾아보세요라는 이름으로 큰 이슈가 되었으며 박보검의 인성을 알 수 있는 장면이다”, “화면에서 사라졌지만 인성은 보인다”, “인사에서 진성성이 느껴진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배우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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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촬영현장에서의 인성

 

한 누리꾼은 응답하라 1998’ 촬영장에서의 일화 한가지를 전했습니다. 세팅할 의상을 방에 미리 가져다 놓고 야외촬영을 진행하던 중 박보검은 급히 의상실로 뛰어 들어와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촬영이 중단됐다고 알렸습니다. 그는 평소 의상실에 올 일이 없어 이를 본 누리꾼은 의아했지만 그의 손에는 세팅해 둔 의상이 들려 있었고 비에 젖지 않게 의상을 몸에 품은 채로 의상실을 찾았던 것이었습니다.

 

응답하라 1998’에서 박보검의 아버지 역을 맡은 배우 최우성은 박보검은 드라마에 나오는 이미지와 같이 순하고 부드러운 친구라고 전했으며 한 포토그래퍼는 지난 6년간의 촬영 중 가장 인상깊었던 촬영은 박보검과의 촬영이라고 밝혔습니다. “박보검은 나이는 어리지만 예의 바르고 작은 배려 하나하나로 촬영 현장을 따뜻하게 만들었으며 많은 스태프들을 기분 좋게 만든다. 또한 그는 누군가에게 마음으로 진심을 전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짧은 시간내에 느끼게 해준 사람이다.”라고 말하며 정말 잘됐으면 하는 배우라고 덧붙였습니다.

 

 


 

# 배우계 유재석으로 통하는 박보검

 

 

늘상 인사도 잘하고 예의 바르며 많은 사람들이 호감을 느끼게 하는 그의 행동은 촬영현장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인터뷰 전 기자들은 자신의 명함을 건네며 인사하지만 이를 받아 든 배우들의 반응은 각기 다릅니다. 한 기자에 따르면 박보검은 , 안녕하세요 박보검입니다라고 답하며 환하게 웃어 보였으며 명함을 유심히 살핀 후 ? 명함이 예뻐요. 파스텔톤이네요라는 반응을 보여 당황하게 했지만 이러한 기색을 눈치챈 듯 이어 독특해서 기억하기 쉬울 것 같아요. 기억할게요.”라는 답변으로 인터뷰 전부터 기분을 좋게 만들어 주었으며 인터뷰를 마친 후 박보검의 너무나도 착하고 반듯하며 긍정적인 모습에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박보검의 여러 미담을 네티즌들은 유재석의 뒤를 이어 박보검도 검느님”, “얼굴이며 인성이며 빠지는게 없네”, “박보검은 자체가 착해 보인다”, “유재석의 뒤를 잇는 미담 제조기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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