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 학폭, 일진시절 유명했던 이화여중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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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 학폭, 일진시절 유명했던 이화여중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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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9. 29.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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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락비' 멤버인 박경의 학폭 의혹이 제기되며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 28일 한 박경과 서울 숭문중학교를 함께 다녔다는 동창생, 누리꾼은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박경에게 당했다며 피해 사실을 주장한 장문의 글을 올렸습니다. 

그는 "전 블락비의 박경 학폭 피해자입니다. 제 글에는 어떤 거짓도 없는 실제 사실임을 말씀드립니다. 전 박경과 숭문중학교를 다닌 박경의 학폭 피해자입니다"라고 언급하며 장문의 글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박경이 학창시절 알아주는 일진이었다고 주장. 이에 대해  "당시 박경은 머리에 짱이라고 'Z 모양'을 새기고 다니는 일진이었습니다. 같이 어울려 다니는 일진들과 함께 학교 후문에서 약한 친구들의 돈과 소지품을 뺏곤 했습니다"라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그는 골목을 두려워했다고 고백했는데 "그 ㄱ자 좁은 골목 끝에는 시야가 다 가려진 사각지대가 있기때문에 박경 무리들은 그곳에서 담배를 폈습니다. 소지품을 뺏을때 박경이 죽일듯이 욕을 하면서 당장이라도 때릴것처럼 욕설을 내뱉이면그 욕설을 듣고 옆의 덩치큰 친구들이 때릴까봐 전 너무 공포스럽고 두려웠습니다." 라며 과거 경험했다고 주장하는 일을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당시 박경은 '섹경', '후다경'으로 유명했는데 이는 박경이 과거 이화여중에서 했던 일들 때문. 그는 이 일에 대해 "박경은 학교 근처의 서울여중이나 이화여중(구) 여학생을 따먹었다며 자랑하고 다녔습니다. 그래서 당시 박경의 친구들은 박경을 섹경 혹은 후다경 이라고 불렀습니다."라고 언급하며 과거 박경이 여중생들과 성적 접촉이 있었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누리꾼은 "막으려 해도 막아지지 않는 일이 있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박경이 이걸 당장 상황을 모면하려고 거짓으로 대하지말고 진심으로 뉘우치고 피해자들한테 사과했으면 좋겠습니다 " 라고 말하며 박경에게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한편 이에 대해 박경과 소속사측은 현재까지 특별한 대응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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