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스타가 알려준 커피 없이 피로감 잊는 5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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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스타가 알려준 커피 없이 피로감 잊는 5가지 방법

Life/건강팁

by 오로나민C 2017. 11. 30.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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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커피, 식후 커피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렇듯 커피는 이미 우리 생활에 있어 필수 음료가 되었습니다. 



출근시간 , 카페에는 커피를 주문하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는 직장인들이 많습니다. 프로그램에서는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하루에 커피를 마시는가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더니 직장인 80%이상이 커피를 하루에 한잔 이상은 마신다라고 답할 만큼 커피는 직장인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활력소 같은 존재가 되었습니다.

 


식품의약품 안전처에서 제시한 성인기준 하루 카페인 권장량은 400mg. 직장인들이 하루 평균 2~3잔을 마시는데 이는 하루 카페인 권장량을 초과하는 양입니다. 실제 직장인들의 40%이상이 하루 3 이상을 마시게 된다는 커피 중독 것으로 밝혀졌으며 출근길, 점심시간, 업무시간 중간에 많이 마신다고 답했습니다.

 

 

 

직장인들이 커피를 마시는 이유로 공통된 답변이 많았습니다. 1 (25%이상) ‘아침에 커피를 마시는 것이 습관이 되었다’, 2 (18%이상) ‘커피를 마시며 기분전환 하기 위해’, 3 (15%이상) ‘졸음을 깨기 위해서 마신다’, 4(11%이상) ‘ 집중이 되기 위해 마신다등등 대부분 회사 업무에 관련된 답변이 나왔습니다.

 


커피가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커피의 효능으로는 소화에 도움을 주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폴리페놀 성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또한 운동을 하기 커피 잔을 마시면 좋다는 말이 있듯이 에너지를 소모하는데 도움을 운동 효과를 높여줍니다. 외에도 커피에는 다양한 효능이 많지만 이는 하루 적정량을 마셨을 있는 효능으로 하루에 기본적으로 2 이상을 마신다면 주의해야 합니다. 커피에 의지하지 않고도 다른 방법으로 충분히 피로를 잊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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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중에서도 녹차가 좋습니다. 녹차에도 카페인이 들어 있지만 녹차 한잔의 카페인양은 커피보다 훨씬 적은 15mg으로, 하루 카페인 권장량을 커피는 3, 녹차는 25 이상을 마셔야 하루 권장량을 넘기는 것입니다. 또한 녹차에는 콜레스테롤 혈당을 낮춰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 아침 먹기


아침식사를 하게 되면 두뇌 활동이 좋아져 집중력을 상승시켜줍니다. 실제 아침밥을 먹지 않은 사람과 먹은 사람의 생활을 관찰한 결과로 먹은 사람의 집중력이 높다고 나왔습니다. 아침에 커피를 마시는 직장인들 대부분이 커피를 아침밥 대신으로 마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 견과류


견과류는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식품입니다. 업무시간 중간에 간식이 먹고 싶어진다면 커피, 초콜릿이 아닌 아몬드, 호두 등의 견과류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견과류의 하루 적정 섭취량은 30g으로 과하게 먹을 변비를 유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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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끊는데 물이 도움이 됩니다. 커피가 생각날 때마다 물을 자주 마시면 수분을 보충시켜줘 집중력을 높여주게 됩니다. 물을 마시기 힘들 경우 티백을 넣어 여러 종류의 차를 마셔주는 것도 좋습니다.


 


# 녹색채소


집중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녹색채소로는 시금치, , 부추, 양배추 등으로 모두 엽산이 포함되어 있는 식품입니다. 엽산이 함유된 식품은 고혈압의 위험을 낮추고 활동에 도움을 집중력 향상에 좋습니다. 아침 식사로 녹색채소가 들어간 식단이 건강에도 좋은 역할을 합니다.




피로를 잊고 싶을 때는 무조건 커피에 의지하지 않고, 위에서 언급한 다양하며 좀 더 건강한 방법으로 피로를 푸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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