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요원들이 밝히길 거부한 페루의 '외계인 미라' DNA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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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요원들이 밝히길 거부한 페루의 '외계인 미라' DNA의 비밀

Life/요리 & 생활 팁

by 와이클릭 2018. 9. 20.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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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의 한 지역인 '나스카'에서 미라가 발견되어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 미라는 키 168CM이고 형태와 생김새부터 외계인미라가 아닌가하는  미스터리한 의구심을 불러일으켜 여러 학계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여러가지 쟁점으로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있습니다.


이 미라를 발견한 가이아 그룹은 이 미라를 발견하고는 충격을 받았다고 합니다. 발가락과 손가락이 3개인 점과 두개골의 형태가 가늘고 길어서 인간과 다른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1. 나스카에서 무슨일이?


나스카는  고고학자들에게 페트로그래피 (바위그림)이 다량 발견된 곳으로도 이미 알려진 곳입니다. 이 페트로그래피는 나스카 사막의 산기슭에서 발견된 것으로 이곳에서 어떤 자들이 살았을지도 모른다는 추측을 낳았습니다. 또한 총 5구의 미라가 발견된 것으로 보아 이 지구에서 인간들과 어울려 살았던 외계인일까? 라는 추측을 하기도 하고 또한 유전병을 생각하는 학자도 있습니다. 바로 ‘두 손가락증’ 이라고 불리는 유전질환인데요. 지역 불문하고 9만명 중 1명꼴로 나온다고 합니다.  현재 실제로 아프리카에 3개의 발가락을 가진 부족이 살고 있으며 이렇게 추정하는 것도 일리 있는 가설로 보여집니다.

 

 

 

#2. 외계인 미라를 둘러싼 음모설


외계인 미라에 대한 많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 미라를 발견한 가이사 그룹은 과거 이 그룹의 원년멤버가 UFO 조작사건에 연루되었기 때문에 의심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세계 미라 학회”는 최근 페루의 리마에서 열린 학회에서 고의적 손괴나 제작을 통한 고고학적 범죄행위가 아니냐는 입장을 표명한 바 있습니다.어떤 학자는 이 미라를 관찰 후 실제의 것이 아니라 손에 손가락을 붙인 후 석고를 씌워 만든것이라는 의혹을 제기하며 이 음모설이 힘이 더욱 실리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 반대의견도 굉장한 설득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페루 유골전문가 ‘에드손 비방코’는 조작된 흔적을 찾을 수 없다며 원형 그대로 보존된 것이라는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탄소 연대 측정법에 따르면 기원후 245년부터 410년 사이에 존재했다고 밝혀졌으며 미라가 묻혔던 곳이 지형 등 조사해 본 결과 실제 이 미라의 모습을 한 다량의 생명체가 다수 살고 있었을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외계인 미라가 5구가 발견 된 것은 이 설이 신빙성 있는 의견이라는 증거가 됩니다.


#3. 외계인 미라의  DNA 실체



그럼 이 외계인 미라의 실체는 무엇일까요? 이 궁금증을 가장 명확하게 밝힐 수 있는 직접적이 증거 DNA검사를 페루에서 실시한 결과 “ DNA를 측정할 수 없다” 와 “100% 인간”이라는 결과가 나란히 나오면서 이 수수께기 미라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져 갔습니다. 최근 캐나다의 레이크 헤드대학에서 공식적 DNA 검사가 이루어졌습니다. 미라의 두개골과 손에서 직접 체취한 샘플로 검사를 상세하게 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 “100% 인간의 DNA” 라는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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