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의 6호선 지하철에서 꽃을 파는 여자가 갑자기 눈물흘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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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의 6호선 지하철에서 꽃을 파는 여자가 갑자기 눈물흘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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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3. 10.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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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지하철.  아주머니가 객실칸에서 울고 있습니다.  여성에게 어떤 사연이 있던 걸까요?

 

 남자가 장미꽃을 팔고 있는 여성에게 다가갑니다. 여성은 얼핏 보기에도 많은 양의 장미꽃을 팔고 있었는데요. 남자가 가격을 묻자 한송이에 1달러라고 대답하는 아주머니.

 

 

 

그러자 남성은 곧장 대답합니다.

아주머니가 갖고 계신 장미 모두 제가 살게요.”

 

아주머니는 어안이 벙벙해져 정말이냐고 되물었죠. 남자는 이내 주머니에서 지폐를 꺼내 들고는 아주머니에게 건넵니다.

 

그러면서 남자가 던진 한마디. “대신  장미꽃을 여기 계신 승객분들께 나누어 주세요.” 남자는  번이고 아주머니에게 장미꽃을 나누어  것을 약속해달라고 거듭 당부하죠.

 

 

아주머니가 눈물을 흘리자 남성은 울지 말라며 아주머니를 달랩니다. 곧이어 지하철의 문이 열리고 남성은 종종걸음으로 지하철에서 내려 모습을 감추죠.

 

 

 

간신히 울음을 참은 아주머니가 외친 한마디. “Free Roses!(공짜 장미입니다!)”. 모든 장미를 승객들에게 나누어 준다는 뜻이었죠.

 

 말에 주변에 있던 승객들은 잔잔한 웃음을 터뜨리며 영상은 훈훈하게 마무리 됩니다. 이 영상은 인터넷에 'Miracle on 6 Train(6호선 열차의 기적)'이라는 제목으로 게재되어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죠.

 

간혹 들려오는 가슴 따뜻해지는 소식들  하나였는데요. 일상생활에서 무심코 지나칠  있는 일이 감동으로 바뀌는 데에 걸린 시간은 고작 1 40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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