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식적으로 해왔던 가슴을 처지게 만드는 7가지 매우 안좋은 습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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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적으로 해왔던 가슴을 처지게 만드는 7가지 매우 안좋은 습관들

 

가슴은 크기보다 모양이 중요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바스트를 가지고 싶은 것은 여성이라면 누구나 같은 마음이겠지만 자신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해왔던 가슴을 처지게 만드는 7가지 매우 안좋은 습관들 로 인해 아름다워질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슴모양을 망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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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리한 다이어트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보통 상반신부터 먼저 살이 빠지게 되며 그 중에서도 대부분이 지방으로 이루어져 있는 가슴의 경우 가장 먼저 빠지게 됩니다. 또한 살이 빠지면서 탄력까지 잃게 되기 때문에 가슴이 쳐질 수 있어 특히나 굶어서 하는 무리한 다이어트는 좋지 않으며 균형 잡힌 영양섭취 그리고 운동을 함께 병행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의 영상은 내장지방을 제거할 수 있는 방법으로 단기간에 쉽고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가슴 쳐짐 증상에 대한 걱정 또한 필요 없습니다. 이는 아래 영상을 통해 자세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하루만에 내장지방을 제거하는 쉬운 방법 Top 6(영상) >

 

#2 운동하지 않는 습관

 

무의식적으로 해왔던 가슴을 쳐지게 만드는 매우 안좋은 습관 중 하나는 평소에 운동을 하지 않는 습관입니다. 가슴은 대부분 지방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가슴 주변의 근육들이 가슴을 지탱해주고 있는데 이 근육들을 튼튼하게 유지시켜주면 가슴이 쳐지는 현상을 막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팔굽혀펴기나 아령을 이용한 운동 등 가슴 근육을 키울 수 있는 운동을 꾸준히 해주는 것이 좋으며 이는 가슴을 커지게 하기 보다는 가슴선을 선명하게 만들어주고 쳐진 가슴 또한 끌어올려주는 효과를 줍니다. 이때 자칫하면 가슴이 아닌 팔이나 어깨 등의 다른 부위 근육만 발달할 수 있기 때문에 올바른 운동법을 숙지해 실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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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운동시 스포츠 브라 착용하지 않는 습관

 

가슴은 움직임에 따라 반동하기 때문에 운동시 흉부를 잡아주는 스포츠 브라를 착용하지 않으면 계속되는 반동에 의해 가슴이 쳐질 뿐만 아니라 가슴과 어깨 통증까지 유발할 수 있습니다.

 



#4 엎드려 자기, 옆으로 자기

 

가슴은 대부분 지방층으로 이루어져 있어 유동적이기 때문에 움직임에 따라 모양이 쉽게 변할 수 있습니다. 수면의 경우는 대부분 장시간 이루어지게 되는데 이 때 엎드려 자거나 옆으로 자게 되면 무게중심이 한쪽으로 치우치게 되어 가슴의 모양이 쉽게 변형되고 가슴을 퍼지게 만들거나 쳐지게 하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5 맞지 않는 사이즈의 브래지어 착용

 

자신의 체형과 사이즈에 맞지 않는 브래지어를 착용하는 것은 가슴을 처지게 만드는 안좋은 습관입니다. 이는 가슴 모양이 변형되거나 쳐지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유방암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확한 자신의 가슴 사이즈를 측정해 사이즈에 맞게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 팔을 들었을 때 어깨 끈이 흘러내리거나 와이어가 올라가는 등의 불편한 현상이 있었다면 현재 착용하고 있는 브래지어는 자신에게 맞지 않는 사이즈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가슴사이즈를 잴 때는 줄자를 사용해 유두가 지나가도록 수평으로 측정해 윗가슴둘레를 재고 아래쪽 가슴이 끝나는 부분인 경계선부위를 수평으로 측정해 밑가슴둘레를 잽니다. 그리고 윗가슴둘레, 밑가슴둘레의 오차범위를 계산한 것이 자신의 가슴 사이즈 입니다. (A:10cm, B:13cm, C:15cm, D:18cm, E:20cm, F:23cm, G:25cm, H:28cm, I:30cm) 또한 컵 뒤에 붙는 둘레의 경우는 밑가슴둘레로 정해주면 되는데 예를 들어 밑가슴둘레가 80이고 계산한 결과 B컵 수치가 나왔다면 80B 사이즈가 자신에게 맞는 속옷 사이즈가 됩니다.

 


#6 웅크린 자세

 

 

 

특히나 가슴에 콤플렉스가 있는 여성은 스스로 위축이 되어 어깨와 가슴을 웅크리고 있는 습관을 가진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어깨가 앞으로 굽어져 있거나 등이 구부정한 자세는 호르몬분비와 호르몬의 흐름에 악영향을 주어 가슴 사이즈가 작아질 뿐더러 가슴을 아래로 쳐지게 하고 아랫배는 튀어나오도록 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어깨와 가슴을 펴고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좋으며 허리를 세우고 바른 자세를 유지하면 가슴이 실제보다 커 보이는 효과를 줍니다.

 


#7 샤워습관

 

장시간의 뜨거운 물에 하는 목욕은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으며 무의식적으로 해왔던 가슴을 처지게 만드는 매우 안좋은 습관 중 하나입니다. 뜨거운 물로 오랜 시간 샤워를 하게 되면 피부의 노화를 촉진시키고 근육과 피부의 수축력을 잃게 만들어 탄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샤워를 할 때는 길지 않은 시간동안 미온수로 샤워를 한 뒤 찬물로 마무리를 해주고 수압을 세게 해서 가슴 아래에서 위로 마사지를 함께 해주면 가슴의 탄력을 유지시켜주는데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마사지를 할 때는 다른 부위보다 지방조직이 많은 부위인 만큼 왼쪽에서 오른쪽 안쪽에서 바깥쪽방향으로 부드럽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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