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가 집안의 한국계 세계 최고 여자 파이터 안젤라 리의 무시무시한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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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가 집안의 한국계 세계 최고 여자 파이터 안젤라 리의 무시무시한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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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오로나민C 2018. 5. 9.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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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8일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원챔피언십 ‘언스토퍼블 드림즈(Unstoppable Dreams)'에서 하체관절기의 달인 이성종(34, 천안 MMA)과 아미르 칸(23, 싱가포르)이 라이트급으로, 한국계 여성 파이터 안젤라 리(21, 싱가포르)와 야마구치 메이(일본)이 아톰급 타이틀 방어전으로 맞붙을 예정입니다. 무엇보다 이 대회에서 가장 큰 기대를 받고 있는 메인이벤트는 바로 ‘안젤라 리’의 경기라고 볼 수 있는데, 안젤라 리는 종합격투기 선수로 데뷔한 이후부터 무패행진을 달리는 뛰어난 실력의 한국계 여성 파이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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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 리가 종합격투기 여성 파이터 대표라 불린다면, 연예계에서도 복싱 선수로 활약한 스타가 있는데, 바로 연기자로 활동중인 배우 ‘이시영’입니다. 이시영은 연예계 대표 운동 마니아로 남다른 체력과 정신력을 바탕으로 복싱에 상당한 재능을 보이다가 실제로 복싱 국가대표로 활동하면서 여러 경기에 출전하기도 했습니다.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서도 보여준 이시영의 놀라운 운동신경은 한 커뮤니티에서도 화제가 되었는데, 이시영의 실제 전투력과 실제로 싸움을 잘하는 여자 연예인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이시영의 실제 전투력과 싸움 잘하는 여자연예인 Top6(영상)>



# 한국계 혼혈 무술가 집안 출신 ‘안젤라 리’


키 163cm에 2015년 원챔피언십(ONE Championship)을 통해서 종합격투기 선수로 데뷔한 안젤라 리가 역사상 최연소 챔피언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습니다. 안젤라 리는 2015년 5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 종합격투기(MMA) 원챔피언십에 참가하여 여성부 52kg급 초대 타이틀 전에서 야마구치 메이(34, 일본)를 상대로 3-0판정승을 거두어 챔피언에 등극했고, 현재까지 8전승 무패행진을 기록해 'Unstoppable'(멈출 수 없는)’이라는 별명도 얻게 되었습니다. 놀랍게도 이 모든 것이 데뷔한 지 불과 1년 만에 거둔 성과입니다.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선수 ‘안젤라 리’가 종합격투기를 배우게 된 것은 가족의 영향이 컸다고 합니다. 싱가포르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안젤라 리는 종합격투기 체육관을 운영하시던 아버지 덕분에 어릴 적부터 자연스럽게 종합격투기를 접하게 되었고, 태권도 선수 출신이던 어머니 역시 그녀의 스승이 되어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 2011년에 미국에서 열린 아마추어 대회에 참가하여 7살의 나이에 우승을 거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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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 리는 두 살 어린 남동생 크리스찬 리와 함께 아버지에게 복싱, 무에타이, 유도, 레슬링 등의 각종 종목의 기술을 배워나갔고 어머니에게는 태권도를 전수 받아 다양한 그래플링 기술을 선보이는 무서운 신예로 주목 받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녀의 형제자매 역시 무술을 수련하고 있으며, 크리스찬 리 역시 원챔피언십 파이터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안젤라 리는 “아버지는 내게 모든 종목의 기술을 전수했고, 나는 이 기술을 종합격투기에 접목시켰다. 무술 지도자인 어머니의 가르침과 종합 격투기를 배운 덕목 덕분에 지금의 내가 있다”며 이어 “어머니가 훈련 파트너가 되어 주다니. 나는 세상에서 가장 운 좋은 소녀”라 언급해 모든 성과가 자신보다는 가족 덕분이라는 감사함을 표현한 바 있습니다. 

 

 





# 안젤라 리, 최연소 챔피언의 일상


가장 어린 나이에 챔피언 자리에 등극한 안젤라 리는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나 체육관에서 6~7시간 정도 훈련한다고 합니다. 이는 체육관 아이들을 가르치는 시간을 제외한 것으로 대회가 다가올수록 훈련 강도는 더 높아지고 아침 5시에 기상해서 저녁 10시까지 모든 일정을 소화하는 등 체육관에서 살다시피 생활하고 있으며, 하루도 체육관을 떠나 본적이 없다고 합니다. 



안젤라 리는 챔피언에 등극한 후 좋은 조건에 재계약 하여 원챔피언 최고의 블루칩으로 각광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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