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아이언맨으로 성공이 최근 '세일러문'까지 연계된 놀라운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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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아이언맨으로 성공이 최근 '세일러문'까지 연계된 놀라운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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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오로나민C 2018. 3. 26.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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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블 최고의 인기 히어로 ‘아이언맨’

아이언맨은 마블 영화에서 강철 수트를 입으면 위기에 놓여있는 사람들과 지구를 구하는 ‘슈퍼히어로’로, 수트를 벗으면 천재발명가이자 백만장자 플레이보이 ‘토니 스타크’로 생활하며 잘생긴 외모에 건방지면서도 재치 있는 입담으로 마블 히어로 중에서 가장 많은 여성팬을 보유한 히어로입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히어로 ‘아이언맨’을 연기한 배우로 개성 있는 캐릭터인 토니 스타크를 완벽히 소화하면서 팬들은 ‘로다주는 토니스타크 그 자체다’, ‘토니스타크로 로다주를 캐스팅 한 것은 마블이 가장 잘 한 일이다’ 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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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니 스타크(아이언맨)으로 성공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아이언맨 시리즈의 주인공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게 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영화감독인 아버지의 권유에 만 5세라는 어린 나이로 연기생활을 시작하게 되는데, 로다주는 젊은 시절부터 ‘베이비 이츠 유’, ‘신비의 체험’, ‘백 투 스쿨’ 등의 장편 영화에 출연하여 인지도를 쌓았고 1987년에 ‘환상의 발라드’ 로맨틱 코미디 영화에서 첫 주연을 따냈습니다. 계속해서 소규모 영화, 드라마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리던 그는 마블사 수장인 케빈 파이기에 의해 토니 스타크로 캐스팅 되어 지금의 인기히어로 ‘아이언맨’을 연기하게 되는데, 이때 로다주의 캐스팅은 엄청난 흥행을 가져오게 됩니다.  

 

 



여기서 한가지 흥미로운 정보를 알려드리자면 최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곧 개봉을 앞둔 어벤져스 인피니티워 홍보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이번 상반기에 출격하는 미드에 대해서도 언급한 바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기대를 받고 있는 미드 신작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시면 좋겠습니다. 


<2018년 상반기에 출격하는 기대되는 미드 신작(영상)>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연기한 아이언맨은 3천 8백만 달러 이상의 어마어마한 총 수익을 내면서 그의 연기인생과 함께 죽어가던 마블사까지 흥하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냈고 첫 출연 당시 5억원이라는 조연보다 적은 출연료를 받았지만, 현재 곧 개봉할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는 역대 최고 출연료 1200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합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아이언맨을 연기하면서 폭발적인 인기와 돈, 명예를 얻으며 출연료가 가장 높은 배우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지만, 놀랍게도 성공하기 이전의 로다주는 아이언맨 캐릭터를 놓칠 뻔한 ‘마약중독’ 이었다고 합니다. 






# 마약 중독 로다주를 성공으로 이끈 ‘커뮤니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마약 중독이었다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있던 사실입니다. 로다주는 어릴 적부터 마약에 둘러 쌓인 곳에서 자랐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6살인 로다주에게 마리화나를 권유할 정도로 마약중독자였으며, 그가 할리우드에 진출했을 때도 그의 주변에는 마약복용과 알코올 중독으로 유명한 친구들이 가까이 있었다고 합니다. 로다주는 마약과 알코올에 중독되어 감옥에 12개월간 수감되었고 반복된 약물중독 혐의로 당시 아내였던 데버라 팰코너와 이혼하는 상황까지 오게 됩니다. 



그러나 마약중독이었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변하게 한 것은 현재의 아내 수잔 다우니와 커뮤니티의 힘이었습니다. 로다주는 ‘무명의 알코올 중독자’ 라는 커뮤니티에 가입하여 망가진 중독생활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로다주가 커뮤니티 속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마약, 알코올 관련된 지속적인 자극을 받아왔고 그런 사람들과의 만남과 아내의 격려 속에서 마약중독을 탈출할 수 있었을 것이다 라고 말합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커뮤니티를 통해 얻은 것은 이뿐만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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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다주가 감동받은 ‘아이언맨 세일러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페이스북 커뮤니티를 통해 평소 팬들과 자주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최근 한국인 대학생이 올린 과제물에 놀라움과 동시에 감동을 받아 이를 자신의 SNS에 공유하였습니다. 로다주는 ‘이 수트가 뭐든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마침..’ 이라며 영상을 소개하였고 공유한 게시물에는 토니 스타크가 아이언맨 수트를 입는 과정을 세일러문이 변신하는 것처럼 패러디한 영상이 담겨있었습니다. 제목은 ‘철의 요정 아이언문’으로 해당 영상은 로다주와 많은 사람들에게 큰 웃음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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