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 닮은 미녀의 정석' 트와이스 다현, 실제로 보면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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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닮은 미녀의 정석' 트와이스 다현, 실제로 보면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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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11. 2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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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오디션 프로그램 SIXTEEN 기억하시나요? 그때 선발된 9명의 멤버들이 모여서 국내 최고의 걸그룹 트와이스가 탄생했습니다. '눈으로 한 번 감동을 주고, 귀로 한 번 더 감동을 준다'라는 의미인 트와이스는 한국인 멤버 5명, 일본인 멤버 3명, 대만인 멤버 1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9명 중 한 명도 비주얼 구멍이 없는 그룹으로도 정평이 나있는 걸그룹이기도 합니다. 그녀들 중 누구 한 명을 선택할 수 없을 정도로 다들 미모가 넘사벽 수준…

 

 

9명의 여신들 중 하얀 피부와 아기피부처럼 매우 말랑말랑한 재질의 피부를 가지고 있는 멤버가 있습니다. 바로 흥이 많고 귀엽기로 소문난 다현입니다. 1998년생 다현은 올해 18살로 현재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에 재학중인데요. 지금까지 활동했던 다현을 담은 사진들을 보면 정말 포토샵으로 다현이만 보정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 정도로 피부가 굉장히 하얗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현의 실물을 본 사람들은 다현의 사진이 진짜 보정이 아니였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고 하는데요. 특히 다현의 메이크업을 담당하고 있는 담당자는 다현의 피부가 너무 하얗고 좋아서 평소에 피부화장은 잘 하지 않는다고 밝혀서 사람들에게 화제가 되었습니다. 피부화장은 커녕 선크림만 바르고 끝난다고 하네요.. 비비크림조차 허락하지 않는 그녀의 피부가 정말 부러운데요.

 

 

다현은 아무리 근접사진을 찍히더라도 끄떡없는 피부를 가졌습니다. 다현은 평생 모공과 잡티를 모르고 살 것만 같은데요. 트와이스와 다현의 팬들은 다현의 하얀 피부를 보고 '두부'라는 별명을 지어주었고, 해외 팬들 역시 'Tofu'라고 다현을 부른다고 합니다. 전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그녀의 피부가 정말 국보급이 따로 없는 것 같네요.

 

 

다른 멤버들이 매끄럽고 하얀 피부를 가진 다현의 옆에만 서면 자동으로 태닝한 것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특히 트와이스 비주얼 원탑이라고 불리는 멤버 쯔위 역시 '다현에게 팀킬을 당했다'라고 말하며 다현이 옆에만 가면 너무 까매보인다며 불만을 토로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다현의 피부가 앞으로도 오래오래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길 바라며, 그녀의 활동도 응원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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