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가 폭로한 김학래 바람핀 여자의 충격적인 정체 (+ 원당사건 결말)

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동료가 폭로한 김학래 바람핀 여자의 충격적인 정체 (+ 원당사건 결말)

핫이슈 검색!

by 와이클릭 2020. 8. 31. 19:00

본문

 

임미숙이 남편 김학래의 바람기를 폭로해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30일 밤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한 개그 커플 임미숙 김학래 부부는 과거 김학래의 휴대폰 사건을 고백,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신혼초 집에 돌아온 임미숙은 김학래의 휴대전화에 보안단계가 설정되어 있는 것을 알고선 계속 보안해제를 요구했고 이에 김학래는 절대로 휴대전화를 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임미숙은 이에 대해 "(남편은) 개인 프라이버시를 따지는데 나도 처음에는 관심이 없었다. 그런데 사건 이후부터는 휴대전화가 궁금해지는 거다"라며'오빠 나 명품 하나 사줘'라는 메시지가 있던 '사건'을 언급했습니다. 

사실 그런데 결혼 생활 도중 김학래의 불륜(외도)을 동료가 직접 확인한 적도 있었다고 합니다. 과거 개그우먼 이경애가 방송 도중에김학래에게 직접 물어본 '김학래 원당사건'이 그것으로 김학래는 이에 대해  
"첫번째 사업으로 원당에서 피자집을 했다. 처음에는 잘 되었는데, 그 근처에 유명 피자 브랜드가 들어오면서 결국 망하게 되었다." 며 원당에서 사업을 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경애는 이에 대해 "그 원당에서 '김학래 스캔들'이 첫번째로 걸린거지. (김학래가 바람을 핀 상대는) 머리 틀어올린 여자였다. 누가 나에게 얘기해준 것이 아니라, 딱 보자마자 느낌으로 알았다. (김학래) 오빠보다 연상이었다." 며 김학래가 바람핀 여성을 서스럼없이 묘사했습니다. 

 

 


한편 김학래는 이후  "구구절절 사실이고 내가 저지른 일들이니까 잘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산다. 그 뒤로 반성하며 산다"라고 하며 바람핀 사실을 시인, 앞으로 반성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