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자랑의 끝을 보여주는 만수르 나라의 초럭셔리 여행지 실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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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자랑의 끝을 보여주는 만수르 나라의 초럭셔리 여행지 실제 모습

여행을 떠난다(Travel)/여행팁(Domestic)

by 와이클릭 2019. 12. 1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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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남는 여행을 위해서는 유명 관광지나 맛있는 음식, 멋진 호텔 모두 중요하지만 그 어디서도 느낄 수 없는 그 나라만의 여행지와 분위기도 매우 중요합니다. 때로는 평소에 느껴보지 못한 궁극의 화려함을 갖춘 여행지도 느껴보고 싶은 직접 보고 경험하기 위해 떠나는 여행도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화려함과 럭셔리의 끝을 보여주는 이색적인 여행을 경험해보고 싶은 분들을 위해 꼭 한번 방문해봐야 할 곳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만수르의 나라로 알려진 이곳의 수도 아부다비가 그곳인데요. 최고의 명차 브랜드 페라리가 갑부의 나라와 손잡고 만든 이 여행지는 마치 과거 아라비안 나이트를 연상케 할 정도라고 합니다. 과연 어떤 점에서 이런 말들이 나오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만수르의 나라로 잘 알려진 아랍에미레이트(UAE)의 수도, 아부다비는 1958년에 발견된 엄청난 양의 해저 유전을 바탕으로 기하급수적인 경제 발전을 이루어 내어 수많은 갑부들을 등장스킨 지역이죠. 그리고 최근에는 많은 자본을 갖춘 회사들이 아부다비를 두바이에 필적하는 관광도시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들어서는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휴양을 목적으로 아부다비를 찾고 있죠. 

 

 

<좌: 두바이, 우: 아부다비>

아부다비의 도심 속에는 하늘을 찌르듯 솟아있는 고층 건물과 최신식 건축물들이 모여 있을 뿐 아니라 근처 해변에는 지역의 부자들이 애용하는 고급스러운 요트들이 줄지어 서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도심 주변으로는 오랜 세월을 간직한 신비로운 사원들과 고운 모래로 뒤덮힌 사막이 펼쳐져 있어 도심관광과 더불어 경이로운 자연을 느껴보고 싶은 관광객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이렇듯 아부다비는 환상적인 이야기와 신비한 모험이 가득한 '아라비안나이트'처럼 많은 매력을 가진 여행지인데 무엇보다 최근들어 호화스러움의 끝을 만날 수 있는 중동의 부호들이 즐겨 찾는 휴양지로 주목받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곳에는 온갖 화려한 장식으로 치장된 대통령 궁 그리고 여느 나라에선 경험할 수 없는 고급스러움의 결정체,'휘황찬란'한 명소들이 있으며 그 중에 바로 바로 명차브랜드중 하나인 페라리와 손잡고 만든 페라리월드가 있습니다.

이 테마파크의 규모는 무려 8만6000㎡로 세계 최대로 알려져 있는데 그 규모만큼 페라리월드 테마파크 안에는 다양한 시설이 잘 준비되어 있습니다.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시설부터 짜릿함을 원하는 여행객을 위한 패스트 존 까지. 즐길 것도 많고 쇼를 관람하는 것도 많아 개인의 취향에 따라 이곳 페라리월드 테마파크를 즐기기만 하면 됩니다. 


내부에 즐길 거리 만큼 페라리월드의 디자인도 모든 사람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하죠. 페라리월드는 엄청난 규모와 독특한 디자인 때문에 섬 어디서든 보이는데 이는 섬한복판에 누구나 알 수 있는 페라리 차체를 형상화한 거대한 빨간 지붕 덕분이죠. 지붕 위에 새겨진 엠블럼 길이만 66m로 전체 공사비만 무려 48조가 들어갔다고 합니다. 갑부의 나라가 아니라면 쉽게 만들 수 없는 테마파크인 것이죠. 

 

▶페라리월드가 차를 좋아하는 사람들 특히 남성들을 위한 여행지라면 이곳은 화려함을 경험하고 싶은 모든 사람들을 위한 여행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궁극의 화려함을 갖춘 이곳은 바로 대통령 궁인 '카사르 알와탄'(Qasr Al Watan)으로  올해 초부터 일반인에게 공개되어 더 주목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라스 알 아크다르(Ras Al Akhdar) 대통령 궁 안에 위치한 카스르 알 와탄(Qasr Al Watan)은 그동안 비밀에 쌓여있던 아랍 왕실을 살짝이나마 경험할 수 있는 곳이죠. 화려한 흰색의 화강암에 석회석 외관, 그리고 인테리어가 장엄한 조화를 이루는 이 곳은 럭셔리한 여행을 원하는 혹은 아랍의 왕실 문화를 경험하고 싶은 모든 사람들은 꼭 방문해야 할 장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약 38만m² 부지에 약 6천억의 공사비가 투입돼 지어진 이 궁은 세계 정상회담이나 나라에서 중요한 회의가 열릴 때 보통 사용되어 지는 곳입니다. 궁에 들어가는 입구부터 UAE 공식 엠블럼을 가슴에 품고 있는 금빛 매 장식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는데 이는 시작에 불과합니다. 내부로 들어갈 수록 그 웅장한 규모와 아랍만의 디자인 거기에 더한 고급스러움에 입이 벌어지지 않을 수 없죠.  


내부의 건축, 디자인, 궁안에 전시된 조각품과 미술품 등 모든 면에서 고급스러움을 뽐내는 이곳은 아부다비에서 최고의 박물관이라고 불리는 곳조차 비교될 수 없을 정도의 광경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아랍여행은 두바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그 대안으로 손색이 없는 이곳 아부다비. 고급스러운 여행을 꿈꾸고 있다면 한번쯤 가봐야 할 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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