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3년차 제대로 과감해졌다는 소녀시대 태연이 올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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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3년차 제대로 과감해졌다는 소녀시대 태연이 올린 사진

연예인들의 Fun 일상

by 와이클릭 2020. 12. 4.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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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부터 '지소앞소영소'의 구호를 외치게 한 걸그룹이 있습니다. 바로 대한민국 여자 아이돌역사에 한 획을 긋는 그룹인 소녀시대입니다. 데뷔 13년이 지났지만 8명의 소녀시대 멤버들은 찐우정을 보여주며 여전히 사랑받고 있죠. 그 중 현재 성공적인 솔로 활동을 하고 있는 멤버는 바로 리더 태연입니다.

 


1989년생 태연은 걸그룹 멤버임에도 불구하고 솔로로 나와서 대성공을 거둔 이유가 따로 있죠. 바로 뛰어난 노래실력이 그녀의 주 무기이기 때문입니다. 160cm의 크지 않은 키를 가지고 있지만 그녀가 무대에 설 때마다 가왕이라는 말이 찰떡같이 어울릴만큼 꽉 찬 무대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최근 그녀를 지켜보고 있는던 팬들이 그녀의 행동을 보고 너무 달라졌다며 놀랐다고 합니다. 과연 어떤 행동을 했을까요?

 


1. 똑똑이 우리 태연이가 허당?

 

 

 


작년 여름 태연은 소녀시대 대표로 써니와 함께 예능 프로그램인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했습니다. 태연은 평소 '놀라운 토요일'의 애청자라고 여러번 인증했기 때문에 더욱 팬들의 기대를 높였는데요. 아니나 다를까, 태연과 써니는 '놀라운 토요일'에서 폭발적인 예능감을 보여주었고, 정답을 맞추는 결정적인 순간마다 활약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올해 10월, '놀라운 토요일'의 고정멤버 빈자리를 태연이 채우게 되면서 이 소식에 또 한번 행복해한 팬들은 모두 본방사수를 했죠. 고정출연을 시작한 태연은 작년과는 다르게 계속해서 허당미와 엉뚱미를 보여주었고, 팬들과 다른 패널들은 작년 에이스의 면모는 모두 어디갔는지 모르겠다며 엄마미소를 지었다고 하네요.

 

 

2. 나이는 나만 먹어?

 

 

팬들은 '놀라운 토요일' 다음 회차 예고편에서 태연의 달라진 모습을 보고 또 다시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9년 전인 2011년, 소녀시대 정규 3집 'The Boys' 활동 때를 떠올리게 하는 레이어드 단발로 다시 변신했기 때문입니다. 그때의 헤어스타일 뿐만 아니라 2011년 당시에도 투톤컬러를 선보였던 태연은 최근에도 투톤컬러를 선보였죠. 

팬들에게 과거 소녀시대 활동을 떠올리게 하며 아련하게 만든 태연은 미니마우스 머리띠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면서 귀여움을 마음껏 방출했는데요. 이에 팬들은 '나이는 나만 먹네', '과거사진이랑 똑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태연의 달라진 모습에 즐거워했다고 합니다.

3. 태연이..많이 과감해졌어..

 

 

 

소녀시대 멤버들 중 개인 팬덤 1위인 태연은 국내 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여전히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지난 18일 태연은 작년 디지털 싱글앨범 이후 7개월 만에 일본 두 번째 미니앨범 '#GirlsSpkOut'을 선보였고, 태연의 신곡을 기다렸던 일본 팬들에게 기쁨을 주었는데요.

두 번째 미니앨범 발매소식과 함께 태연은 일본 잡지 인터뷰 사진을 공개했고, 이 사진을 본 팬들은 모두 충격에 빠졌다고 합니다. 사진 속 태연은 검정색 긴팔 가디건에 마치 속옷을 연상시키는 하의를 입었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태연은 평소 노출을 잘 하지 않았던 멤버였기 때문에 더더욱 팬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 주었죠. 하지만 어떤 컨셉이든 미녀 태연은 찰떡같이 소화해내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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