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와 동시에 걸그룹 대시 5번 받은 얼굴천재 배우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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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와 동시에 걸그룹 대시 5번 받은 얼굴천재 배우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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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8. 28.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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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천재라고 불리며 걸그룹 멤버들과 여자 배우들에게 여러번 대시를 받은 배우는 바로 송강입니다. 186cm의 큰 키에 소년같은 얼굴로 하이틴 드라마에 매우 잘 어울리는 송강은 귀여우면서도 섹시하고, 남성미와 소년미를 고루 갖춘 배우입니다. 비현실적인 비주얼로 동료 연예인들 뿐만아니라 여러 여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송강은 사실 이상형이 따로 있다고 합니다. 얼굴천재가 좋아하는 여성은 과연 어떤 여성일까요?

 

 

 

1994년생 송강은 올해 27살입니다. 2017년 tvN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로 데뷔하여 올해 데뷔 4년차인 송강은 20살 때 마치 운명처럼 영화 '타이타닉'을 보고 자신의 운명을 결정했다고 합니다. '타이타닉'의 남자주인공인 디카프리오의 연기가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인상깊었고, 디카프리오의 눈빛, 표정 연기에 푹 빠져들어 배우의 꿈을 키우게 되었다고 합니다. 송강은 3년 뒤 같은 학교 선배가 한 배우 소속사 오디션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자 그 길로 오디션을 보았다고 하는데요.

 

 

송강의 잠재력을 알아본 소속사는 송강을 오디션에서 한 번에 합격시켰습니다. 그 소속사가 바로 현재 송강이 속해있는 '나무엑터스'입니다. '나무엑터스'는 이미 실력있는 배우들이 대거 소속되어 있는 대형 소속사였고, 오디션에 합격했을 당시 송강은 실력있는 소속사에 들어갔으니 '이젠 다 됐다'라고 생각했다는데요. 하지만 그 기분도 잠시, 자신이 노력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은 송강은 연기연습을 하면서 실력을 쌓아갔다고 합니다. 이후 인생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의 오디션을 보고 당당하게 주연 배역을 따낸 송강은 원작 웹툰을 직접 보면서 배역에 대해 심도있게 공부했습니다.

 

 

 

원래 매우 대담하고 도전적인 성격이였던 송강은 드라마 주연을 맡고 연기를 하면서 자신의 연기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들에 대해 상처를 받아 성격이 내성적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내성적인 성격으로 인해 촬영할때도 모든 스태프들이 마치 자신의 연기에 대해 평가하고 있는 것만 같아 신경이 곤두섰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습득력이 좋은 송강은 감독의 디렉팅을 그대로 받아들이며 자신의 실력을 한껏 발휘하여 회를 거듭할수록 좋은 연기를 펼쳤다고 합니다. 송강의 노력이 점점 빛을 발하면서 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2까지 촬영하게 되었습니다.

 

출처:KBS2

 

 

과거 송강은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데뷔 후 걸그룹과 배우들에게 5번 정도 대시를 받았다고 밝혀 사람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많은 걸그룹 멤버들이 송강의 외모를 보고 밥 한 번 먹자는 연락을 종종 받았다고 하는데요. 아직까지 첫눈에 반한 사람이 없다는 송강은 여성 연예인들이 대시하게 만드는 외모를 갖고도 짝사랑을 많이 했다고 합니다.

'좋아하면 울리는'에서 직진남 황선오 역할과는 반대로 실제 송강은 마음에 드는 상대방에게 표현을 잘 하지 못하는 스타일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혹여나 상대방에게 고백했다가 상대방이 거절의 의사를 밝히는 것에 상처받을까봐 말하지 못한 적이 많다는 송강은 상대방이 말하지 않아도 자신의 마음을 알아줬으면 좋겠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얼굴 천재인 송강의 외모로 고백하면 반대의사를 밝힐 여성들이 거의 없을 것 같지만 상처받는 것을 두려워하는 송강은 좋아하는 상대방에게 쉽게 다가가지 못하고 멀리서 지켜보는 것을 더 선호한다고 하네요. 

 

 

그러다보니 송강은 자신이 먼저 마음에 드는 여성에게 고백해서 사귀는 것보다 자신을 좋아하는 여성이 자신에게 먼저 고백하면 스스로도 마음의 문이 열려 자연스럽게 연애를 했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수줍음이 많고 순정파인 송강은 첫인상이 따뜻하고 서로 도움이 되는 사람을 자신의 이상형으로 꼽았습니다. 잘생긴 외모와 닭가슴살과 고구마만 섭취하는 저녁으로 만들어진 근육질 몸매를 지닌 송강의 연애스타일을 들으니 자신을 너무 과소평가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송강은 앞으로 지금까지 그가 출연했던 드라마들처럼 밝은 작품들도 좋지만, 잔인한 악역을 맡고 싶은 생각도 든다고 합니다. 그가 가지고 있는 맑고 순수한 외모로 항상 선한 배역만 맡았던 송강은 강렬한 악역 배역을 맡아 캐릭터를 소화해내면서 연기의 폭을 넓혀가고 싶다고 하는데요. 송강이 원하는 대로 여러 작품에서 다양한 배역을 맡으며 조금씩 연기의 폭을 넓혀나가길 기대해보겠습니다! 송강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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