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탑 스타들이 투자하기로 유명한 거리를 살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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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탑 스타들이 투자하기로 유명한 거리를 살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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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19. 2. 1.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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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대표적인 문화의 거리였던 홍대 그러나 이제 많은 젊은이들은 현재 가장 핫한 플레이스로 ‘이태원’을 대신 손꼽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태원은 지난 10년간 매우 많이 달라졌습니다. 밤이나 주말이 아니어도 칵테일과 크림 스파게티 맛 그리고 이태원만의 자유를 잊지 못하는 20대,30대가 이태원에 몰려들고 있죠.  한때 외국인들의 아지트에서 이제는 명실공히 한국 젊은이들의 문화특구이자 서울 문화 1번지로 변신하고 있는 거리가 바로 이태원입니다. 이와 함께 우리나라의 탑스타들도 투자의 목적으로 이 거리에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연예인 투자 특구, 강남구


 

 


과거 스타들은 강남을 투자의 주요 장소로 생각하고 공격적으로 투자를 해왔습니다. 스타들의 건물 투자가 집중적으로 이뤄졌던 곳은 청담동, 신사동, 삼성동, 논현동 등 테헤란로 북쪽 지역을 중심으로 스타들에게 각광을 받았었죠. 투자한 스타들은 배우 유인촌, 가수 이수만, 고소영(2005년), 김희애, 최지우(2006년), 정지훈(비), 김정은(2008년), 이미연(2009년), 장근석, 이문세(2011년), 현빈(2013년), 한승연, 권상우(2014년), 장우혁, 유진(2015년) 등 당대의 톱스타들이 투자에 나섰습니다. 그러나 현재 탑스타들의 건물 매입은 청담동 이외에도 앞으로 뜬다고 생각하는 상권이 있는 곳에 공격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강남 투자가 주춤한 이유


강남의 빌딩 투자는 지금 투자는 매우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되는데 이는  최근 2~3년간 건물 가격이 폭등하면서 수익률이 대폭낮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대부분의 빌딩들의 수익률은 1~2%대로 떨어진 상황이며 빌딩가격도 상당히 많이 올라온 상황이기 때문에 여윳돈을 가지고 오랜 기간 묵혀 둘 수 있는 장기 투자외에는 리스크가 클 수 밖에 없는 상황이죠. 


▶대한민국 문화 특구


‘꼼데가르송길’ ‘경리단길’ ‘세계음식거리’ ‘신진디자이너거리’ ‘로데오패션거리’ ‘엔틱가구거리’ ‘장진우거리’. 모두 이태원에 형성된 현재 가장 핫한 상권들입니다. 


1997년 서울의 첫 관광특구로 지정된 이태원은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으로 유명하며 또한 유럽풍의 음식점·상가들이 들어서고 쇼핑과 관광명소로 부상하면서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자주 찾는 명소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거리는 항상 많은 인원들로 붐비고 어딜가든 다양한 공연 및 문화를 감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붐비는 거리 = 좋은 투자처


사람이 몰리게 되면 당연히 투자도 따라올 수 밖에 없게 되죠. 불안정한 수입으로 안정적 수입을 항상 찾고 있는 연예인및 스타들은 부동산 재테크로서 이 지역을 선택하고 있다고 합니다. 스포츠스타 차범근·차두리 부자, 장동건·싸이·이영애·조인성·공효진·마야·홍석천·길용우 등 모두 이태원상권에 투자한 연예인들입니다. 


▶상당한 투자수익


배우 조인성은 지난 2012년 이태원 지상 3층 건물을 매입했는데 당시 이 건물 1㎡당 공시지가는 2012년 497만원이엇지만 6년만에 2018년 1020만원으로 약 2배 올랐습니다. 


이태원 음식점 ‘사장님’으로 유명한 홍석천 역시 이태원로에 건물을 샀는데 당시에 2012년 10월 20억원에 산 이 건물은 2015년 약 35억원으로 가치가 평가되고 있으며 3년새 70% 이상의 수익률을 보인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최근 중소형 건물 가격이 급등하면서 시장 진입이 쉽지 않은 상황인데다 정부의 규제도 강해져 예전처럼 높은 투자수익을 얻기 힘들다는 것이 중론이죠. 일부 투자 전문가들은 "건물 사서 땅값이 2배 오르던 시절은 지났다"면서 투자에 대해 신중을 기할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이전처럼 스타들의 공격적 투자는 쉽게 보기 힘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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