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우치 유코 사망전 유출된 일기장속 불륜 발언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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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우치 유코 사망전 유출된 일기장속 불륜 발언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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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9. 27.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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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등에 출연한 일본의 톱스타이자 청순의 대명사로 잘 알려진 다케우치 유코(40세)가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되어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27일 스포니치아넥스 등 일본 언론매체는 이날 다케우치 유코의 사인에 대해 크게 다루고 있으며 현재 경찰은 극단적 선택에 가능성을 두고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배우인 다케우치 유코는 특유의 깨끗한 느낌으로 일본의 한 시대를 풍미한 청순함의 여신. 데뷔 후 스타 등용문으로 유명한 드라마 게츠쿠 드라마 ‘런치의 여왕’에 출연해 평균 시청률 19퍼센트를 육박하며 스타로 발돋움한 그녀는 이후 기무라 타쿠야와 함께 나와 25% 시청률로 대박을 친  ‘프라이드’로 독보적인 청순가련 이미지를 완성했습니다. 

 

 

그렇게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도중 갑자기 결혼을 발표.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에 부부로 출연했던 나카무라 시도와 결혼해 그해 11월 사내아이를 출산했습니다. 그러나 남편과의 관계 문제가 불거지면서 일기장이 유출되는 사고까지 발생했습니다. 

 

 


당시 불륜을 즐기고 있던 남편. 그리고 이를 눈친 챈 그녀는 일기장에서 "(남편의) 영화 촬영으로 내가 집 보기. 전화기에서 여성의 목소리가 들렸다. 나의 착각. 약간 싫은 여자에게서 걸리고 있다”,  “식탁에서 (남편의) 얼굴을 생각하면서 오이, 단무지를 갉아먹는다. 단무지가 시도우의 얼굴로 보인다” 등 안타까운 내용등이 많이 공개되었습니다. 

이후 그녀는 전남편과 이혼하고 현남편 배우 나카바야시 다이키(35)와 재혼해 지난 1월 아들을 품에 안았지만 출산 후 8개월 만에 들려온 사망 소식을 주며 더욱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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