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하나로 연예계 평정했다는 다리 보험 연예인 1호인 그녀입니다"

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다리하나로 연예계 평정했다는 다리 보험 연예인 1호인 그녀입니다"

직장in

by 와이클릭 2019. 4. 23. 20:50

본문

 

연예인 최초로 '다리보험'에 가입한 여자 연예인이 있었죠. 당시 연예계에서 명품 각선미라 하면 바로 나오는 이름, '황금다리'로 아직까지 회자된다는 연예인인 이혜영은 몸매 가꾸는데에는 달인인 트레이너들조차 연예계 최고의 '다리미인'으로 꼽을 정도로 인정받는 연예인입니다. 

 

▶연예계에 데뷔하며

<좌: 이혜영, 우: 윤현숙>

이혜영의 혼성그룹 `1730`으로 1993년 로미라는 이름으로 데뷔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혼성그룹은 크게 빛을 보지는 못했으며 이후 이혜영은 1994년 그룹 ZAM 출신의 윤현숙과 `코코`라는 그룹을 결성해 2인조 여성 그룹 멤버로 활약하며 연예인으로서 입지를 다지기 시작했죠. 이후 솔로로 데뷔하며 본격적으로 이혜영이라는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황금 몸매는 노력으로?

 

 

지난해 이혜영은 자신이 황금 몸매를 갖게 된 비결로 끊임없는 운동을 들었습니다. 일주일에 3회 이상 헬스를 하고 운동을 할 때는 항상 거울을 보며 몸매를 체크해 좌우의 밸런스가 맞는지 불균형이 된 부분은 없는지 확인한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한가한 시간이 생기면 무조건 가벼운 운동을하며 신체의 밸런스를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고 합니다. 이때문에 아직도 40대 후반의 나이라고 보기 힘든 몸매를 갖추고 있다고 합니다. 

 

▶명품다리를 위한 보험가입?

이혜영은 2000년 솔로 앨범 '라차타' 활동 당시, 국내 연예인 최초로 12억짜리 다리보험에 가입을 했습니다. 당시 전무후무한 보험가입으로 미디어에서 상당히 많이 언급이 되었는데 아직도 많은 분들에게 회자가 될 정도이죠. 당시 보험을 든 이유에 대해 

"당시에는 각선미가 뛰어난 소녀시대나 걸그룹이 없어서 괜찮았다. 그래서 보험을 들었을 당시에도 사람들이 가입할 만한 다리라고 칭찬했다"

며 본인의 몸매에 대한 자부심을 나타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 각선미가 훌륭한 많은 연예인들이 등장하기도 했고 건강도 생각해야 될 시점이 되어 보험을 해지하고 종신 보험으로 바꿨다고 합니다. 그러나 여전히 이혜영은 

"내 다리가 제일 예쁜 건 아니지만, 나이에 비해 예쁘다고 생각 한다. 탄력 있는 다리를 위해서 보험 가입과 운동을 꾸준히 하는 등 열심히 노력한 것이 자랑스럽다."

 

며 몸매에 대한 자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 다른 도전

 

 

이혜영은 2015년 가나아트센터에서 연예인이 아닌 화가로서 ‘상처와 고통의 시간들이 나에게 준 선물’을 열고 화가로 데뷔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2016년 진화랑에 과 17년 미국 뉴욕 첼시에 있는 엘가 위머 피시시(PCC) 갤러리에서 전시회를 열며 화가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하고 있죠.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것을 꼽으라면 책을 많이 읽은 거야. 닥치는 대로 읽는 편이야. 

화가로서 상상력의 바탕을 '독서'라고 언급한 그녀는 화가로서 자신의 작품을 소개하는 일에 전념하는 한편 작가로서 사회에 나눔과 기여를 하는 일을 꿈꾸고 실력은 있지만 돈이 없는 작가들을 위한 공간도 꾸미는 등 사회를 위해 더 많은 일을 하고 싶다는 포부도 밝히고 있습니다.


인생의 후반기에는 명품 다리의 주인공 연예인 이혜영이 아닌 한국의 이혜영이라는 작가로 회자되는 게 꿈이라는 그녀가 화가로서 얼만큼 더 비상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