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눅함은 이제 그만! 주부 추천 파프리카 식감 유지 보관법

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눅눅함은 이제 그만! 주부 추천 파프리카 식감 유지 보관법

Life/요리 & 생활 팁

by 와이클릭 2018. 10. 30. 12:48

본문

 

국민 건강 채소로 등극한 파프리카는 건강채소라는 이름답게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음식이죠. 많은 전문가들은 파프리카에 대해 기본적인 호흡량이 많은 채소라고 설명하며 이때문에 수확 후 예냉 및 저온 유통을 통해서 호홉 억제와 호흡열이 제거되어 선도를 유지할 수 있다고 얘기합니다. 


일반적으로 파프리카의 저장은 8~10℃에서 3~4주 정도 저장이 가능하며, 온도를 5℃ 이하에서 저장하면 저장기간은 약간 연장시킬 수 있으나 피팅 현상이 발생되어 신선도를 떨어뜨리는 걸로 알려져 있는데 신선도를 유지시켜 주기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방법을 이용하시면 좋습니다. 



# 꼭지와 랩



▶ 가장 먼저 파프리카를 식초물로 5분정도 담가두어 깨끗하게 하는게 중요해요. 

 

 



▶ 씻은 파프리카는 물기를 깨끗이 닦아주면 되요. 물기가 남아 있을 경우 신선도가 떨어지고 파프리카가 물렁해질 수 있기 때문이에요. 물기는 키친타올 혹은 채로 빼주시면 되구요. 



▶ 물기를 제거해준 후 꼭지 부분을 랩으로 꼭 감싸주면 됩니다. 바나나의 경우와 비슷한데 채소를 숙성시키는 식물 호르몬의 분비를 억제하는 역할을 해주기 때문에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다고 하네요. 



▶ 냉장고에 넣어 좀 더 오래 보관을 하실려면 파프리카를 랩으로 꼼꼼이 싸주시면 되요. 



▶ 파프리카를 2주 이상 오래 보관해야 되는 경우라면 채를 썰어서 보관을 하시는게 좋아요. 보관 케이스에 혹시 모를 물기를 흡수시키기 위해 키친타올을 깔아 준 뒤 채를 썬 파프리카를 넣어서 보관하시면 됩니다. 대략 3~4주정도는 신선도를 유지하면서 보관하실 수 있어요. 

 

 




조리할 때 적당량만 덜어서 조리하시고 냉장고에 보관해 두시면 되요. 시간이 지나면 식감이 떨어질 수 있으니 되도록 2주를 넘어가지 않는게 경험상 좋은거 같에요.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