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팬들 때문에 갔다고 오해받은 세젤예 아이린이 선택한 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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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팬들 때문에 갔다고 오해받은 세젤예 아이린이 선택한 여행지

여행을 떠난다(Travel)/여행팁(Domestic)

by 와이클릭 2019. 6. 29.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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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의 인기가 한창인 것 같습니다. 미모도 또한 절정이 아닌가 싶은데요, 1등 미모! 요정!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그녀가 짓는 표정, 입은 옷, 그 외 하는 행동 하나까지 모두 관심을 받고 있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여행까지 화제가 되었다고 해서 여행을 떠나려고 하는 사람들의 궁금증은 더욱 커졌는데요, 과연 어디를 가서 무얼 했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겠죠? 

▶아이린이 휴가 여행지로 선택한 곳은? 파리! 

 

 


아이린이 선택한 여행지는 바로 프랑스 파리였습니다. 하지만 파리에서 2019 패션위크 일정이 있어 참석차 휴가도 즐긴 것이라고 합니다.  2019 미우미우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해 낸 아이린은 전 세계인의 시선을 끌기가 아주 충분했어요. 

 

세련되면서 강렬한 시선처리하며, 직찍에도 흔들림 없는 옷맵시도 화제가 되었습니다. 화려했던 파리 패션위크가 끝나고 나서는 자유롭게 여행을 즐겼다고 하는데요, 이럴 수가! 대부분의 여성들은 이해하지 못할 의외의 코스를 선택했다고 합니다. 그것은 바로? 축구 관람!이라고 합니다. 

▶ ‘아이린이 왜 거기서 나와?’

패션위크가 있던 바로 다음 날, 다름 아닌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유럽 축구 연맹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 전 경기가 열렸는데요, 거기에 평소 축구 광으로 알려진 아이린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멘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파리 생제르맹을 상대로 3대 1로 이겨 챔피언스리그 8강에 진출했다고 하네요. 뜻밖의 아이린이 출연 덕분에 일부 아이린 팬들은 남성팬을 위해 간건가라고 궁금해하며 ‘어? 아이린이 왜 거기서 나와?’ 와 같은 의문이 들었다고 합니다.  

많은 남성들의 로망이 축구 유니폼입고 여자친구와 함께 축구직관이기 때문에 아이린의 이런 모습은 많은 남성팬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을 수 밖에 없었겠죠.

축구장도 인증! 축구 사랑도 인증!

관중석에 앉아 인증샷을 찍어 올린 아이린은 파리 현지에 가지 못해 아쉬워하는 여러 축구팬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습니다. 패션위크 참석차 파리에 갔지만 축구 경기와 시간이 딱 들어맞았던 것도 굉장한 행운이 아니었을까 싶네요. 하지만 축구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면 ‘경기는 무슨’ 하며 파리 시내를 돌아다니며 쇼핑을 하고 유명 관광지를 탐색하는 일반적인 여행을 즐겼을 거예요. 그러고 보면 아이린의 축구 사랑, 참 지극한 것 같습니다. 참고로 아이린은 해외 유명 축구 클럽과 선수들의 정보를 술술 외우고 있을 정도로 축구를 잘 알고, 또 좋아한다고 합니다. 

▶ 멤버들과 함께 즐긴 발리 휴가! 

 

 

다음 여행지는 어디? 바로 인도네시아 발리였습니다. 이 또한 2019 코리아 웨이브 공연 차 방문했다가 휴가를 즐긴 것이라고 합니다. 아이린은 휴가지에서의 일상을 SNS에 올려 팬들의 관심을 한껏 받았는데요, 화장기 없는 청초한 얼굴에서도 그 미모가 빛을 발하고 있었기 때문.

 한편 평소 물 공포증이 있었던 아이린은 발리 여행을 통해 조금 나아졌을까요? 물놀이와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해맑게 노는 모습에 무대에서와는 다른 또 다른 매력을 느끼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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