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플라 루피 등 래퍼들의 '마약 사건'이 역대급인 이유(+향후 발생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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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플라 루피 등 래퍼들의 '마약 사건'이 역대급인 이유(+향후 발생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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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10. 19.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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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플라, 루피, 블루, 오왼, 영웨스트 등 총 5명의 래퍼들이 한꺼번에 마약에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19일 채널A는 Mnet 힙합 경연 프로그램 '쇼미더머니777'에서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한 나플라, 루피 등이 대마초를 흡입, 경찰에 적발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나플라, 루피뿐만 아니라 래퍼 영웨스트, 블루, 오왼 총 5명이 지인 5명과 함께 마약 혐의에 연루됐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지난 16일 첫 방송된 '쇼미더머니9'에 출연한 오횐은 두 차례에 걸쳐 동료 래퍼 등과 함께 마약을 했다고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더 충격적인 것은 이들이 집단으로 마약을 피웠다는 사실 그리고 한 소속사안에 래퍼들이라는 점. 실제로 나플라는 영웨스트가 대마를 구해줘서, 오왼은 서울 마포 길가에서 대마초를 건네 받아 두 차례에 걸쳐 동료 래퍼들과 흡입하는 등 서로 같이 마약을 해온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검찰은 지난 7월 이미 래퍼 5명 가운데 1명을 기소했고, 나머지 4명은 초범인 점 등을 감안해 기소유예 처분했다고 언급했습니다. 

 

 


특히 오왼의 경우 최근 시작한 '쇼미더머니9'에 출연중이라 그 파장이 더 클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소속사 관계자는 "멤버들이 잘못을 인정하고 깊게 반성하고 있다. 재발 방지를 위해 강력한 징계방안을 마련했다"며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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