깝의 대명사에서 벌크업하고 이미지 바꾸고 있는 아이돌 멤버(+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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깝의 대명사에서 벌크업하고 이미지 바꾸고 있는 아이돌 멤버(+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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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스마트 1분 2019. 12. 6.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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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깝 아이돌의 원조'라고 불리는 멤버. 깝이 자판기 처럼 누르면 나온다고 해서 자판기 깝이라는 별명까지 붙은 깝의 대명사. 바로 2AM의 조권이 그 주인공입니다. 

<노컷뉴스>

2AM의 조권은 과거 예능에서 한창 활약할 당시에 대해

 

 

<라디오스타>

"너무 털고 다녔다. 5만 번 이상 턴 것 같다"

 

고 하며 자신의 '깝' 끼에 대해 언급했죠. 그는 사실 골반을 한창 털 당시에 몸이 안 좋았다. 한번은 기절한 적도 있다며 그만큼 최선을 다해 깝(?)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런 이미지를 점점 벗어버리고 짐승돌로 거듭나고 있다고 합니다. 

조권은 2018년 8월 삭발 인증 영상과 함께 자필 편지로 팬들에게 "잘 다녀오겠다"는 인사를 전하며 전격적으로 입대를 했죠. 그리고 현재까지 강원도 홍천군에 위치한 부대에서 군악대로 복무 중이며, 오는 2020년 3월 24일 제대할 예정이다라고 합니다. 

 

 

군대에 있어서일까요? 최근 SNS로 근황을 알린 그의 모습이 과거와 사뭇달라져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무엇보다 잔뜩 벌크업된 그의 몸매 때문에 누리꾼들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고합니다. 

 

 

제대가 3개월 정도 밖에 안 남았다고 하는데 겨울이 지나면 조권이 오겠군요.

 

그런데 이번에 보게 되는 조권은 그간 봐왔던 모습과 사뭇다를걸로 예상됩니다. 예능계와 음악계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조권. 돌아와서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멋진 활동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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