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 딸 이미소 낳기 전 참석한 '재벌파티'의 충격적인 진실

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김부선 딸 이미소 낳기 전 참석한 '재벌파티'의 충격적인 진실

핫이슈 검색!

by 와이클릭 2020. 8. 21. 19:37

본문

 

김부선이 굴곡진 인생사를 고백하며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그녀는 17일 페이스북에 “누구나 로망은 있다”라고 시작하는 글에 자녀 이미소의 아버지를 언급했습니다. 

글에서 그녀는  “재벌가 남자를 만났고 아이를 낳았고 잔인하게 버림받았다”라며 “유부남이었다. 졸지에 미혼모가 됐다. 상상도 못한 일이 현실이 됐다”고 고백하며 딸 이미소의 아버지가 재벌가였음을 밝혔습니다. 

 

 


또한 임신이후의 관계에 대해서  “임신 소식을 듣고 아이 아빠는 ‘아이 낳지 마라 난 책임 못진다’고 했다. 그와 보낸 그 시간들, 그가 내게 말했던 달콤한 속삭임들과 내게 했던 말들이 호락호락하지 않은 섬처녀 신인 배우를 꼬셔내기 위한 거짓이였다니”라며 한탄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김부선이 만난 재벌가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는 가운데 과거 그녀가 언급한 재벌가 파티 발언이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과거 그녀는 미디어사와의 인터뷰에서 80년대 인기 연예인은 피해갈 수 없었던 재벌가 파티에 대해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이에 대해  "청와대 파티에 대한 호기심도 있었지만 '내가 기생인가'하는 생각이 들어 가지 않았다. 하지만 공식적인 재벌 파티에는 참석한 적 있다. " 고 밝혔습니다. 

 

 


충격적인 것은 당시 받았던 금액. 그녀는 당시 파티에 참석하는 대가를 받는 것이 관행이었다며 그녀도 당시 수고비로 100만원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80년대 100만원이면 그 당시로 매우 큰 금액. 이에 대해 많은 누리꾼들은 연예인과 재벌이 만남이 있을 수 밖에 없던 이유가 이런 것 때문 아니겠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