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찬112, 김호중 비난에서 가장 충격적인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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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찬112, 김호중 비난에서 가장 충격적인 부분

연예 뉴스

by 와이클릭 2020. 8. 24.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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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찬 112' 키워드가 실검에 등장 많은 사람들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지난 23일 한국 연예인 자살 예방 협회 상담소장 권영찬 교수는 온라인상의 지속적 비방 및 협박 등을 이어온 전매니저 친인척이자 카페 매니저 A씨를 112에 신고했습니다. 

권 교수는 본인이 나서서 신고한 이유에 대해 "온라인상에서 A씨의 김호중을 향한 무차별적인 비방, 욕설, 살해 협박 등이 위험 수위가 심각한 수준"이라며 "차마 더 이상 두고볼 수만은 없어서 제가 직접 112에 신고를 하게 됐다"고 그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실제로 김호중에 대한 비난은 매우 자극적이고 충격적이었는데 '권영찬 112 신고' 한 사람은 죽이겠다는 협박을 매우 충격적으로 묘사해 보는 사람들을 공포스럽게 만들었습니다. 

 

 

실제로 그는 온라인에 "네 XX을 꺼내서 빨래판에 빨아서 니 XXX에게 먹여주겠다", "네 XX은 연탄 집게로 뽑아서 믹서기에 곱게 갈아서 XX에게 먹여주겠다" 등의 잔인한 내용이 담긴 글을 게재했습니다. 


권영찬 교수는 이번 사건에 대해 "연예인들이 온라인 상에서 무차별적으로 비방 당하는 일이 너무 안타깝다. 이 번 일도 너무 심각하고 위험한 상황이다"라며 현 상황이 두고 보기 힘들 정도로 심각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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