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아 탈퇴한 날 지민이 올린 섬뜩한 사진 한장 (feat. 속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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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아 탈퇴한 날 지민이 올린 섬뜩한 사진 한장 (feat. 속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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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8. 9.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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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내 괴롭힘을 폭로했던 권민아가 8일 다시 한 번'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해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틀전인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냥 털어놓을게요. 그 전에 팬분들 대중분들 걱정하지 마세요. 저 제가 정말 좋아하는 화보 촬영도 했고요 이 사진은 최근 FNC 관계자 측이랑 카톡하고 벌어진 일이었어요. FNC 관계자 분 카톡 보고 진짜 황당해서 또 자살시도 했다가 지금의 소속사 매니저 동생이 일찍 달려와서 대학병원에 실려갔다"며 "신경선이 다 끊겨서 마취도 안 먹히고 실, 바늘 꿰메는 고통 다 겪으며 진통제를 넣어주시는데 의사 선생님들 힘들게 만든다는 죄책감 들고, 내가 뭐가 좋다고 매니저 언니는 계속 보호자로 곁에 있어주고"라며 그간 힘들었던 상황을 설명했던 권민아. 

 

 

 

 


8일 또다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암시글을 올리며 SNS에 여러 사진을 같이 개제했습니다.  

민아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투성이가 된 손목 사진과 함께 “난 억울하게 안 갈래. 신지민 한성호 김설현 잘 살아라”며  “가족들은 말 한마디도 못하고 죄도 없이 울겠지. 정신적인 피해 보상 다 해줘라 넉넉히 해주세요 돈 밖에 모르는 사람이잖냐”며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와 AOA 멤버들을 공개 저격했습니다. 

 

또 민아는 “정산도 제대로 안해주셨다면서 계약도 8년에 불법 연습생 30억 빚도 내역 없고 끝까지 내 연락도 안받은 무책임한 사람들”이라며  “난 행복한데 갈래 여기 너무 괴로워 내가 죽으면 장례식장에 받도 딛이지마 더러워 나는 죽어서 당신들 괴롭힐거야 악에 받쳐서 못 살겠거든”이라고 다시 한번 극단적 선택 시도를 암시해 팬들을 크게 놀라게 했습니다. 

한편 이번 논란으로 다시 한번 과거 AOA멤버였던 지민이 했던 일들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지민은 초아와 민아가 탈퇴하던 날 본인의 SNS에 글과 사진을 개제했습니다. 

초아가 탈퇴한 2017년 6월 "winery. #지민이필름"이라는 게시글에 "내가 @생각한 모든 게 틀렸다. 괜한 짓을 한 것 같다. 뭐든 쉽게 생각하자. 그들에게 기대하지 말자. 치우고 닦고 치우자"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으며

 

 

 

또 민아가 탈퇴한 2019년 5월 13일에는 선글라스 이모티콘과 함께 활짝 웃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올려 당시 팬들에게 의외라는 반응을 듣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팬들은 이 사진을 보고 "팀의 리더라는 사람이 너무 책임감 없는듯"소름" "지민이필름은 무슨 뜻이지?" " "리더라는 사람이 저래도 돼? 진짜 자격미달"  "리더 자격도 없이 행동했네"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현재 소속사 우리액터스는 “권민아의 SNS 글을 접하고 난 뒤 가장 먼저 경찰과 119에 신고를 접수했다”면서 “현재 구급대가 권민아의 자택 앞에 도착해 문을 열고 있는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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