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도원 제주도 집, 믿기힘든 집가격 수준(+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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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원 제주도 집, 믿기힘든 집가격 수준(+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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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8. 17.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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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곽도원(올해 나이 48세)의 집이 공개되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1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배우 곽도원은 과거의 삶 부터 현재 살고 있는 집, 키, 나이, 차 등을 공개하며 완성된 싱글 일상이 무엇인지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이날의 백미는 제주도에 위치한 곽도원의 집. 프랑스풍의 전원주택같이 아름다운 곽도원의 집은 당다른 집들과 다른 점들이 있었는데 특별히 눈에 띄는 것은 바로 커튼이었습니다. 곽도원의 집에는 커튼이 없었는데 이에 대해 곽도원은 "해 떴으면 일어나야지"라고 말해 전원생활의 꽃인 노동이 그 이유라고 밝혔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바로 곽도원의 렌트비. 곽도원은 이에 대해 "연세로 2년 계약을 해서 렌트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연세는 제주도 특유의 주택 임대 방식으로 모든 인테리어와 가구 등이 집에 옵션으로 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곽도원 제주도 집 위치는 노형동이라고 하며 평수는 200평정도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노형동 대지가격은 평균 500~1천만원 사이. 즉, 평균가격을 적용해보면 대지가격만 무려 10억이상이라고 봐야 하는 것입니다. 

한편 곽도원은 제주도에서 살게 된 이유에 대해 "영화 단역 했을 때 감독이 전화와서 제주도 여행을 제안하더라. 사람들로 가득했다. 딱 한 커플 빼고 게스트하우스에 있는 사람들 모두 솔로였다. 서로 신세를 한탄했다.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고민을 나누다 보니 힐링이 되더라. 그때 3박4일 일정이었느데 보름정도 머무르게 됐다"고 하며 힐링 목적으로 제주도에 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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