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연애 2번.. ‘美친 비율’ 탑모델이 과거 연인에게 보낸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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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연애 2번.. ‘美친 비율’ 탑모델이 과거 연인에게 보낸 메세지

연애와 결혼(Celeb)

by 스마트 1분 2020. 5. 20.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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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번 본의 아니게 공개연애를 하게 된 가장 핫한 인물 중 한명이 아마 모델 한혜진 씨가 아닐까 싶은데요. 탑모델이자 '美친 비율'로 유명한 그녀에게도 남녀 관계는 쉽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몇번의 공개연애를 했던 한혜진은 방송에서 자신의 연애가 힘들었다는 발언을 하기도 했는데, 어떤 점이 그녀의 연애를 힘들게 했을까요?

알려지는 바람에 헤어졌다? 

 

한혜진은 최근 몇 년 간 두 번의 공개 연애로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했죠. 먼저 2017년 야구선수 차우찬과의 열애설에 휩싸였는데요. 한혜진은 쿨한 성격 답게 열애설을 부인하지는 않았지만, 방송에서 "정말 만난 지 얼마 안되서 기사가 나왔다."며 당황했다는 내색을 전했죠.

 

 

특히 "솔직히 계속 갈 지 안갈지 모르기 때문에 교제 사실을 밝히지 않았다."는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요. 정말 한혜진의 말대로 연애 사실이 공개된 지 6개월만에 결별소식을 전했습니다.

 

당시 한혜진은 결별 후 '지나친 관심이 때로는 부담이 된다'는 속내를 밝히기도 했는데요. 이 때문에 인터넷에서는 '서로 알아가는 단계에서 공개가 되버려 이후 만남이 부담스러워 결국 헤어진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죠.

 

<좌: 나혼자 산다, 우: 커뮤니티>

그런데 얼마 후, 공교롭게도 한혜진은 또 한번 '알아가는 과정' 중에 열애설에 휘말리게 됩니다. 

 

2018년 초,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한 전현무와의 열애사실 또한 조금 이른 시기에 보도가 되었는데요. 한 온라인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의 데이트 장면이 알려지자 양측 모두 당황하는 기색을 보였지만 이내 곧 열애를 인정했죠. 당시에도 이전과 마찬가지로 부인하지 않고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는 입장을 전했고요. 

 

<더팩트>

하지만 한혜진은 이후 약 1년만인 2019년 또 한번의 결별 소식을 알렸습니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는데요.

 

방송에서 이미 두 사람이 잘 맞는 케미를 보여주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한혜진의 연애를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방송은 방송일 뿐 실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땠는지는 당사자 본인들만이 알고 있을 것이라고 추측되죠. 

 

 

무엇이 그녀의 연애를 힘들게 했는지, 두 번의 결별과 최근 방송에서의 발언을 살펴보면 그 이유를 조금이라도 짐작해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연애가 힘든 이유'

 

한혜진의 두 번의 이별은 모두 '너무 이른 공개'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죠. 서로에 대해서도 조심스러운, 썸을 타는 시기에 '둘이 사귄다'는 소식이 만천하에 알려진다면 누구라도 부담스러울수 밖에 없을 것 같은데요. 때문에 서로에 대해서 더 조심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의견이 맞지 않거나 생각이 다르다면 더 깊은 관계로 발전하게 되는 데에 걸림돌이 되지 않을까 라는 추측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KBSjoy 연애의참견

한편 KBSjoy '연애의 참견'에 출연중인 한혜진은 최근 소개된 사연을 듣고 "나도 경험해 봤는데, 사랑은 노력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라는 발언을 했는데요. 소개된 사연은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지만, 남자친구가 붙잡아서 다시 만나게 됐다"며 "그런데 남자친구에게 좋아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는 걸 알게 됐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한혜진은 이어 "상대방의 마음을 얻는다는게 참 어려운것"이라고도 했죠. 대중에게 사생활이 공개되어 가뜩이나 편하지 않은 상황에 서로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힘든 과정을 거친 그녀. 이제는 어느 정도 마음의 여유를 되찾은 듯 한데요. 최근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3'에 출연중이 그녀는 연인 간의 다툼에 있어서 피하는 방식과 얘기하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하는 중 과거 인연들과의 연애에서 자신있다는 말로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녀는 패널러 출연중인 곽정은이 "연애 잘하냐 못 하냐"고 묻자 과거 연인들에게 묻듯이 화면을 보고"어땠어?"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죠. 

 

무대가 너무 좋아 언젠가 죽는 날이 온다고 하더라도 모델일을 하는 바로 '여기서 죽고 싶다'라고 말하는 우리나라 탑모델 그녀. SNS속 그녀의 일상만 보더라도 한혜진이 왜 업계에서 그리고 대중에게 사랑받는 톱모델이 되었는지 쉽게 알 수 있는데요.  

 

자신감 넘치는 그녀의 말을 비추어볼때 앞으로 그녀의 행복한 연애를 볼 수 있을 것만 같습니다. 여전히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MC로 멋진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그녀. 앞으로는 멋진 모습 보여줄 것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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