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잠수탔지만 강남아파트에 통장 20개라는 핫바디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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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잠수탔지만 강남아파트에 통장 20개라는 핫바디 그녀

연애와 결혼(Celeb)

by 와이클릭 2020. 5. 12.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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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위)MBC, (아래)현영 인스타그램

비성이 섞인 하이톤인 목소리로 대중들에게 톡톡히 각인 시킨 그녀는 바로 현영입니다. 그녀 특유의 목소리를 듣고 누군가 쳐다보면 슈퍼모델 선발대회 출신답게 늘씬한 각선미와 아름다운 외모로 눈을 떼지 못한다고 하는데요. 현영은 한 연예 중계프로그램에서 깔끔한 진행으로 인정받았으며, 가문의 수난, 최강로맨스 등 각종 영화와 프로듀사, 스웨덴 세탁소 등 많은 드라마, 그리고 뮤직비디오와 예능프로그램까지 다방면으로 매력을 뽐내며 방송활동을 이어갔습니다.

팔방미인 그녀가 속아서 결혼했다?

 

 

출처: 현영 인스타그램

하루는 아는 언니가 갑자기 소개팅에 못나가겠다며 현영에게 대신 나가달라고 부탁해 현영은 언니 대신 소개팅을 나갔다고 합니다. 그렇게 소개팅에서 만나게 된 두 사람은 1년정도 연애를 한 후 2012년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는데요. 76년생의 현영은 웨딩 촬영을 하는 날 금융업에 종사하는 4살 연상인 남편에게 프로포즈를 받았다고 합니다. 당시 현영의 남편은 시가 4억에 달하는 3.5캐럿 다이아몬드 반지를 내밀었고, 깜짝 놀란 현영은 그 자리에서 눈물을 흘렸다고 하네요.

 

출처: 현영 인스타그램

 

현영은 결혼 전 남편의 술버릇 때문에 아이가 생겼다고 합니다. 평소에 술을 빨리 마시는 습관 때문에 결국 속도위반을 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임신 직후 결혼발표를 한 현영은 출산을 이후로 방송활동을 잠시 중단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예쁜 딸아이의 엄마가 된 현영은 다시 방송활동을 시작했는데요. 방송에서 그녀는 딸이 생기자 삭막했던 생활이 노란 개나리꽃이 핀 것처럼 행복해졌다며 결혼생활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출처: MBC

하지만 결혼생활 3년차가 된 현영이 남편의 모습에 속아 결혼했다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남편과 결혼 전 연애할 땐 굉장히 다정하고 깔끔한 스타일이였지만 결혼 후에는 장도 같이 보러 간 적이 없고, 아이 기저귀도 한번 갈아주지 않았다며 집안일에 손 하나 까딱하지 않는 스타일이라고 서운해하기도 했는데요. 또한 밥상에 고기반찬이 올라오지 않으면 불만을 터뜨리고 남편이 수입을 확실히 알려주지 않아 모른다고도 말했습니다. 


습관이 만든 현영의 통장 갯수는?

 

출처: 현영 인스타그램

 

 

올해로 결혼 8년차를 맞이한 현영. 현영은 아이가 송도에 소재한 국제학교에 입학하자 올 초 송도에도 집을 구매하였습니다. 서울에 살고 있었던 현영은 서울과 송도의 집을 오가며 아이들을 서포트하고 있었는데요. 현영이 밝힌 송도의 집은 거실 사방이 통유리로 되어있어 송도의 전경이 한 눈에 보이고 고급진 쇼파와 아늑한 조명 외에는 다른 가구가 없어 미니멀하고 깔끔한 인테리어로 화제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출처: 현영 인스타그램


현영은 그 전에도 재태크의 여신으로 이름을 알렸는데요. 2006년 청담동에 있는 빌라를 소유했으며 그 후 부동산 가격이 올랐고, 어머니에겐 강원도 화천에 있는 약 80평대의 팬션을 선물하기도 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팬션 주변에 있는 3천평대의 토지를 가족 명의로 구입하였으며, 총 현영의 부동산 재산은 30억원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또한 현영은 부동산 외에도 바쁜 시간을 쪼개 자산관리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으며 재테크 실력을 키웠습니다.

 

 

출처:(위)MBC, (아래)현영 인스타그램

한 인터뷰에서 현영은 통장이 20개가 넘는다고 이야기했는데요. 이 사실에 현영은 돈이 많기 때문에 통장이 많은 것이 아니라 어렸을 때부터 고물이라도 집에 가지고 들어오는 습관으로 인해 돈을 벌더라도 저축하는 습관이 들었다고 하는데요. 돈을 벌때마다 통장에 넣어두는 습관때문에 돈이 모였고, 무조건 상품 등에 가입해 쉽게 꺼내쓰지 못하게 하는 것이 노하우라며 자신만의 재테크 방법을 털어놓았습니다.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외모로 어릴 적에 힘든 일은 아예 하지 않았을 것 같은 현영이지만, 대학교 시절엔 수박장사, 정수기 판매, 졸업식 꽃 판매 등 다양한 판매 경력을 거쳐 지금의 현영이 만들어졌다고 하는데요. 살림도, 육아도, 재테크도 똑소리나게 하는 현영. 앞으로도 방송에서 똑순이 현영의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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