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을때 통증이 느껴지면 반드시 의심해야 되는 족저근막염의 발생 원인과 치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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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을때 통증이 느껴지면 반드시 의심해야 되는 족저근막염의 발생 원인과 치료법

Life/질병정보

by 비회원 2018. 6. 1.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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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저근막염은 발뒤꿈치뼈에서부터 발가락까지 이어진 강하고 두꺼운 섬유띠에 반복적인 손상이 가해지면서 염증이 발생한 것으로 이를 앓는 사람들이 증가함에 따라 관심 또한 점차 늘어가고 있습니다. 이는 발뒤꿈치에 발생하는 통증의 대표적인 원인이기 때문에 걸을 때 통증이 느껴진다면 반드시 족저근막염을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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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족저근막염 증상


족저근막은 발을 들어올릴 때 실리는 체중에 의한 충격을 흡수하기 때문에 보행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는데 여기에 손상을 입어 염증이 생기게 되면 가만히 있을 때는 통증이 없다가 오래 앉아있거나 누워있다가 발을 디딜 때 심한 통증이 느껴지다가 계속해서 걷다 보면 통증이 줄어드는 것이 대표적인 증상입니다.

 

물론 모두가 같은 증상을 겪는 것은 아닙니다. 보통 움직일 때 통증이 발생하는데 단순히 서있기만 해도 통증이 느껴지는 경우도 있으며 운동 후나 발가락을 발등 쪽으로 당길 때, 발뒤꿈치뼈를 누를 때 통증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또한 족저근막염이 진행되었을 경우 서있을 때 뻣뻣한 느낌이 들고 시간이 오래 지날수록 통증의 정도가 심해지기도 합니다.

 

통증은 찌릿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둔탁한 무기로 때리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며, 날카로운 물건에 찔리는 듯한 느낌, 타는 듯한 느낌 등 다양하게 나타나게 됩니다. 족저근막염은 이러한 통증을 통해 진단해볼 수 있는데, 발뒤꿈치뼈 전내측 종골 결절부위를 정확히 찾아 눌렀을 때나 발가락을 발등 쪽으로 당겼을 때, 발뒤꿈치를 들고 섰을 때 통증이 느껴진다면 족저근막염이 발생했을 확률이 높으며, 발바닥에 전반적으로 통증을 느낄 때도 이를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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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족저근막염 발생원인

 

주로 평발을 가지고 있는 경우나 양쪽 다리길이가 과도하게 차이나는 경우, 하퇴부 근육이 약한 경우, 내전이 심한 경우, 요족 변형으로 아치가 정상보다 높은 경우에 족저근막염의 발생 가능성이 높게 나타나는데, 이 외에도 갑자기 과하게 운동을 하거나 장거리 마라톤을 할 경우, 발바닥에 충격을 줄 수 있는 축구나 배구와 같은 운동, 과체중, 딱딱한 하이힐 착용, 장시간 서있는 등의 무리한 발의 사용이 원인이 되어 족저근막염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 족저근막염 치료법

 

족저근막염을 초기에 발견하게 되면 소염제를 복용하고 안정을 취하며 스트레칭을 병행해주는 것만으로도 치료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회복은 천천히 일어나기 때문에 증세가 호전되는 듯한 느낌이 든다고 해서 다시 활동을 활발하게 시작하게 되면 증세가 악화되거나 재발할 위험이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다음은 족저근막을 강화할 수 있는 방법으로 이를 참고해 족저근막염을 치료 및 예방 해보시기 바랍니다.

 

1. 키토산

키토산은 세포를 활성화시켜 노화를 방지해주며 면역력을 상승시키고 항염효과가 있어 염증을 가라앉히는데 탁월한 효과를 주어 족저근막염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뿐만 아니라 내장지방을 감소시켜 복부비만을 방지해주며 과음으로 인한 숙취를 완화시켜주는 등 다양한 역할을 하기도 하는데 이러한 키토산의 효능과 진실에 대한 내용을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신비한 효능을 가졌다고 알려진키토산의 건강한 진실과 효능 (youtube영상) >

 

2. 엄지발가락 운동

엄지발가락을 상하로 크게 올렸다 내렸다 반복해주면 약해진 족저근막을 강화 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간단하게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는 스트레칭이기 때문에 업무를 보거나 티비를 시청할 때 수시로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3. 발가락으로 물건 집어 올리기

발뒤꿈치는 바닥에 대고 발가락으로 물건을 집어 올렸다가 놓는 운동으로 10-20회 정도 반복해주어야 하며 처음에는 가볍게 할 수 있는 수건으로 시작해 익숙해진 이후에는 볼펜이나 책 등 다른 물건으로 진행합니다.

 


4. 타올 스트레칭

바닥에 앉아 다리를 앞으로 뻗은 상태에서 타올로 한쪽 발의 볼을 감싸준 후 몸 쪽으로 당겨줍니다. 이를 15-30초간 유지하고 풀어주는 것을 3회정도 반복합니다.

 

5. 장딴지 스트레칭

눈높이 위치의 벽에 양손바닥을 대준 후 다리를 앞뒤로 벌려줍니다. 이 때 족저근막염이 발생한 부위를 뒤쪽에 두는 것이 좋으며 발뒤꿈치를 반드시 바닥에 닿도록 해야 합니다. 몸을 천천히 벽족으로 기대면서 장딴지가 당기는 듯한 느낌이 들도록 해준 상태로 15-30초간 유지하는 것을 3세트 반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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