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망했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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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요리 & 생활 팁

by 비회원 2017. 11. 14.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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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내 인생이야.. 



니넨 벗을 수라도 있지



......................... 밥맛도 없다 이제



개망했다.. 어떻게 돌아다니라고.. 아..



으... 흐즈믈르그 !!!



야 주인!!!! 침착하고 일단 열고얘기해



나좀 깨우지 그랬어...



아 살살 던지르.....!!!!!!



시원하게 쳐주세요..? 쳐주세요라고?? 어!? 처주세요??!?



나보고 여기 살라고? 여기가 내 집이라고?



하..나.. 밥주는애라 물수도 없고..



내가 일단은 들어간다 봄에보자..



현기증나니까 빨리 내놔... 



저보고.. ㅈ..ㅣ금.. 이걸 입으로.. 물라구요..? 지금요..?


정말 물어와요..? 굳이 여기 던져놓고?..

으이그 하여튼 꼴보기싫은 기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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