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미래에 사라질 수도 있다고 예측되는 우리 몸의 일부분 TOP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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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미래에 사라질 수도 있다고 예측되는 우리 몸의 일부분 TOP7

 

우리 몸의 신체부위 중에서는 쓸모 없어 보이지만 반드시 필요한 부위가 있는가 하면 잘 사용하지 않거나 아예 사용하지 않는 부위 또한 있습니다예를 들어 귀의 외이개근 이라는 근육은 귀를 움직일 수 있게 도와주어 토끼나 개와 같은 몇몇 동물들이 귀를 움직이는데 사용합니다이 근육은 인간 또한 가지고 있지만 사용하지 않고 들어 본적 조차 없는 사람들 또한 있을 것이며 간혹 귀를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은 관심을 받는 것 외에는 달리 쓰임새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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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귀 안에 있는 귀지는 굉장히 불필요해 보이지만 감염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이를 통해 건강상태를 체크해볼 수 있어 질병을 예방하는 역할 또한 하고 있습니다귀지의 효과와 귀지를 통해 건강상태 체크하는 방법은 아래 영상을 통해 자세히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 '귀지의 색깔과 모양'으로 알아보는 당신의 건강상태(영상) >


외이개근과 같은 신체부위들은 사용하지 않을 뿐더러 필요성 또한 느낄 수 없기 때문에 가까운 미래에 사라질 수 있다고 예측되고 있습니다영국의 생물학자 찰스 다윈 또한 인간의 몇가지 신체부위가 거의 사용하지 않거나 아예 쓸모가 없다고 단정 짓고 있으며 실제로 과거에 비해 인간은 진화 과정에서 많은 신체기관이 퇴화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용하지 않지만 아직 우리 인체에 퇴화하지 않고 남아있는 신체 부위들이 있습니다아래의 7가지 신체부위들은 가까운 미래에 사라질 것으로 예측됩니다.

 

 

 

# 1 남성의 젖꼭지

 

젖꼭지는 여성 뿐만 아니라 남성에게도 있는 신체부위로 이는 태아발달 초기 단계에서 성별이 결정되지 않아 만들어진 것입니다하지만 젖꼭지는 아이에게 젖을 먹이기 위해 여성에게 필요한 신체부위로 남성은 모유를 생성하지 않기 때문에 아무런 의미가 없는 불필요한 신체 부위입니다.

 


#2 사랑니

 

사랑니는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지만 사랑니가 난다고 해서 자신의 이의 갯수가 늘어났다고 좋아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사랑니는 양치질도 쉽지 않아 충치가 생기기 쉽고 간혹 통증을 유발하는 경우도 있으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발치 하기 때문입니다.

 

사랑니는 과거 원시시대때 생존을 위해 나무 열매와 식물을 씹는데 사용되었지만 현대에는 부드러운 음식이 많아 필요성이 사라졌습니다이러한 환경 변화로 인해 4명중 1명의 아이가 사랑니 없이 태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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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체모

 

털은 대부분 중요한 신체부위에 자라 외부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기능을 하며 체온을 유지시켜주고 마찰을 줄여주는  여러가지 역할을 하지만 오늘날 자켓과 스웨터 등이  기능을 대신하면서 털의 기능은 많이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인간의 몸에 있는   머리카락은 외관상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외의 털들은 점점 기능을 잃어가고 있어 점차 줄어들고있으며 미래에는 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4 꼬리뼈

 

고양이나 여우  꼬리를 가지고 있는 대부분의 동물들은 의사소통과 몸의 균형을 잡기 위해 꼬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인간 또한 꼬리뼈를 가지고 있으며 꼬리를 가지고 태어나는 아이도 있지만 인간에게는 꼬리뼈가 아무 쓸모가 없기 때문에 미래에는 사라지게  것입니다.

 


#5 입모근

 

입모근은 소름이 끼치거나 추울  털이 근육이 수축해 털이 일어나게 하는 작은 근육입니다고양이가 털을 곤두세우는 것도 입모근을 사용하는 것으로 몸을 크게 보이게 하는 효과를 주어 적을 위협하는 용도로 사용하며 인간 또한 가지고 있는 근육입니다.

 

과거 인간에게 털이 많았을 때에는 유용하게 사용되었지만 현대 인간의 털은 매우 얇고 적을 위협할 털 또한 필요성이 없습니다현재는 소름이 돋을 때만 사용되는 근육으로 점점 작아지고 있으며 미래에는 사라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6 부비동

 

부비동은 얼굴 뼈에 공기가 차 있는 공간으로 코 주위에 좌우 두 개씩 총 네 개의 부비동이 존재하고 있습니다이는 머리를 가볍게 해주며 호흡시에 공기를 데워준다는 설이 있지만 정확한 역할은 확실히 알 수 없다고 합니다.

 

 

 

존재의 이유와 역할 또한 알 수 없는 이 부비동에 점액이 차게 되면 오히려 염증과 두통 등을 유발하기 때문에 사라지는 것이 더 나을 것이라는 신체부위 입니다.

 


#7 안검샘

 

안검샘은 순막이라고 불리는 눈꺼풀로 각막과 결막을 지키는 역할을 해 눈에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보호하고 눈에 들어가는 이물질들을 청소해주는 신체부위 였습니다지금도 도마뱀이나 닭 등의 대부분의 동물에게 순막을 볼 수 있지만 인간의 눈에 있는 순막은 점차 퇴화해 눈앞 모서리에 미세하게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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