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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건강팁

천사의 과일 '파파야' 씨를 건강하게 먹는 노하우 멕시코 남부와 중앙 아메리카가 원산지인 파파야는 파나마 및 콜롬비아의 카리브해 연안에서 발견된 후, 1526년 에 처음 언급되었습니다. 이 때의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파파야를 '천사의 과일'이라고 불렀다고 하는데요. 현재 파파야는 하와이를 포함한 대부분의 열대지역에서 재배되고 있는, 비타민C가 매우 풍부한 열대 과일입니다. 하와이에는 1800년대 초에 들어와 미국에서 유일하게 파파야가 상업적으로 재배되는 지역이라고도 합니다. 또한 파파야의 품종은 크게 두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요. 추천글 - 아보카도 씨를 절대로 버리면 안되는 9가지 놀라운 이유 ▶또 다른 읽을거리◀☞ 어벤져스 : 인피니티워 쿠키 영상의 주인공, '캡틴 마블'의 숨겨진 5가지 진실☞ 너무 독특하고 예뻐서 보기만 해야 할 것 같은 '머그컵 ..
부추 씻은 첫물은 신랑만 준다는 속설의 진실 # ‘부추 씻은 첫 물은 신랑만 준다’ 부추는 영양 보충을 돕거나 체력을 증진시키는 자연 강장제라 불릴 만큼 미네랄,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한 식품으로 옛날부터 ‘부추 씻은 첫 물은 신랑만 준다’는 속설이 있을 정도라 합니다. 흔히 지방에서 부르는 정구지의 본 이름이 ‘부추’이며 ‘정구지(精久持)’는 부부간의 정을 오래도록 유지시켜준다는 의미가 담겨 있고 이는 남자의 정력과 연관됩니다. 때문에 ‘부추 씻은 첫 물은 신랑만 준다’는 것도 아들에게 주면 좋아할 사람이 며느리이니 차라리 사위에게 먹여 딸이 좋도록 하겠다는 속설이며 부추는 남성은 물론 여성에게도 좋은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추천글: 아보카도 씨를 절대로 버리면 안되는 9가지 놀라운 이유 # 여름에 꼭 먹어야 할 ‘부추’ 효능 ▶ 활력을..
아보카도 씨를 절대로 버리면 안되는 9가지 놀라운 이유 밍밍한 버터 맛이나는 과일 아보카도는 주먹만한 크기에 울퉁불퉁하고 단단한 진녹색껍질을 가지고 있는 열대 과일입니다. 이는 퓨전음식 열풍과 함께 요리나 소스의 재료로 애용되고 있으며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피부에도 좋은 영향을 주어 미용용으로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추천글 - 간지럼나무로 잘 알려진 '배롱나무'가 손발이 찬 사람들은 반드시 알아야만 하는 이유 아보카도의 씨는 퍼신(Persin)이라는 독성물질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져 있어 대부분의 사람들은 과육만 먹고 아무런 생각없이 이를 버리곤 합니다. 하지만 이 탁구공크기의 아보카도 씨 또한 여러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있습니다. 미국의 식품의약청 보고서에 따르면 퍼신은 사람에게는 치명적인 영향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으며 아보카도 씨의 건강상 이점..
간지럼나무로 잘 알려진 '배롱나무'가 손발이 찬 사람들은 반드시 알아야만 하는 이유 조상들이 숨결이 묻어있거나 마을의 문화와 전통이 스며있는 등 특별히 보호할 가치가 있는 노거수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보호수로 지정함으로써 점차 사라져가는 노거수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을 내세운 대구 북구청은 지난 1월 서계서원 내에 자라고 있는 수령 270년 된 배롱나무 1그루를 보호수로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추천글: '벌나무' 한잔을 매일 마실때 생기는 놀라운 변화 북구에 따르면 이 배롱나무는 1781년(정조5년)에 건립된 서변동 서계서원(이천이씨 태암공파) 내에 자라고 있는 많은 배롱나무 중 수형이 가장 아름답고 생육상태가 양호한 노거수로 크기는 높이 10여m, 가슴높이 나무둘레는 115cm로 가지가 갈리진 쌍간나무라고 합니다. 북구청장은 “노거수인 보호수는 단순한 나무라기보다는 문화와 전통이..
나이가 들수록 '우슬'을 먹으면 좋을 수 밖에 없는 7가지 이유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척추나 무릎의 퇴행성 관절 질환으로 고생하는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 합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무릎 퇴행성 관절염 수술 환자 수가 최근 3년 사이에 2배로 급증했으며 여성 환자의 비율이 남성보다 무려 10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가사노동이 많은 여성은 쭈그려 앉거나 무릎 꿇기 등 자세가 많아 남성보다 관절 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았다고 합니다. 게다가 좌식생활을 많이 하는 경우에 무릎 퇴행성 관절염이 빨리 올 수 있다고 하는데요. 노화와 함께 찾아오는 무릎 퇴행성 관절염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적절한 체중 유지와 규칙적인 운동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너무 지나친 운동이나 등산으로 인한 무릎에 과부하를 주는 것은 오히려 발병의 원인이 되므로 주의를 요할 필요..
'벌나무' 한잔을 매일 마실때 생기는 놀라운 변화 반복적인 과음과 숙취로 인한 간 기능 저하로 부쩍 피로감을 느낀다면 항산화 작용이 뛰어난 벌나무를 달여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산청목'으로도 불리는 벌나무에는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함유되어 있으며 이 성분이 항산화 작용함으로 알코올을 분해해주고 간 조직을 재생하는 효과가 있어 각종 간 질환에 특효로 알려진 약용 식물입니다. 맛 또한 담백하며 부작용도 거의 없다고 알려져 가정에서 쉽게 벌나무를 직접 달여서 물처럼 마시는 일이 흔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벌나무를 집에서 달여 먹을 경우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허가를 받은 유통경로가 명확한 제품만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통경로가 명확하지 않을 경우 야생 벌나무를 섭취하게 될 확률이 크며, 야생 벌나무의 어느 부위를 얼마나 오랜시간 달여서 먹어야 하는지에 대한 ..
우리 몸안의 기생충을 쉽게 보면 안되는 무시무시한 이유 다른 생물을 숙주로 삼아 피부 표면이나 내부에 기생하며 살아가는 생물인 기생충은 아메바와 같은 원충류와 벌레류인 연충류 두가지로 나뉘게 됩니다. 이 기생충은 숙주로부터 어느정도 영양분을 얻으며 살아가지만 숙주에게는 해를 입히게 되는데 입는 해의 정도는 기생충의 종류와 수 그리고 숙주의 나이와 건강에 따라 다르게 나타납니다. 추천글 - 돈벌레 '그리마'가 집에서 나오면 반드시 살려줘야 되는 무시못할 이유 하지만 이를 가볍게 여기는 것은 매우 좋지 않은 행동으로 ‘사람을 잡는 기생충’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우리 몸안의 기생충을 쉽게 보면 안되는 무시무시한 이유 가 있습니다. 몸에 평소와 다른 이상증세가 나타났을 때 이를 절대 무시하면 안된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한가지 예시가 있습니다. 이는 구내염에 관한 ..
단백질이 의외로 많이 포함된 음식 6가지와 단백질의 알지 못했던 효능 지난 3월JTBC 예능 에 게스트로 출연한 김종국이 “통풍에 걸려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고 밝히며 출연진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김종국은 평소 기름진 음식, 패스트푸드 등의 몸에 좋지 않은 음식은 입에 대지도 않고 술 담배를 안 하는 철저한 자기관리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지만, 건강을 위해 꾸준히 섭취하던 단백질 식단이 통풍을 불러왔다고 고백하면서 일부 시청자들은 그의 건강을 걱정하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날 김종국은 “단백질을 많이 먹어서 통풍에 걸렸다”고 말하며, “얼마냐 아프냐 하면 통풍 때문에 밤에 잠을 못 잘 정도다. ‘런닝맨’ 녹화도 못 할 뻔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실제로 SBS 예능 고정 멤버로 활약중인 김종국은 녹화 당일 슬리퍼를 신고 등장하자 곧바로 태도 논란에 휩싸였고 이..
바질이 가지고 있는 놀라운 효능 및 바질을 말리는 방법 요리에 곁들이며 유용하게 쓰이는 허브 중 으뜸인 바질은 가장 건강한 허브들 중 하나로 뽑힙니다. 신선하고 달콤한 맛이 나는 것이 특징인데요. 이 허브는 음식의 맛과 향을 살려주고 유익한 영양소가 다양하게 함유되어 있어 건강식에 자주 추천되는 식물입니다. 약간의 잎으로 단순한 요리에 변화를 줄 수 있는데다 바질 같은 식물은 실내나 외부 어디에서든지 쉽게 재배할 수 있어 인기가 있습니다. 추천글 -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기준 및 치료법 그리고 자폐증과의 차이점 #바질의 효능 1. 동맥 경화증 및 뇌졸증 예방바질에는 혈관과 수 많은 신체 구조를 감싼 세포를 보호해주는 항산화 물질을 함유한 비타민A가 들어 있습니다. 이는 혈액 내의 콜레스테롤의 산화를 방지하여 죽상 동맥 경화증이나 뇌졸증 및 심장 발작을 사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