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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깡패된 남편때문에 정력에 좋은 음식은 절대 안준다는 개그우먼 한 남성이 사랑하는 여성에게 연애한 지 6개월 만에 프로포즈를 했다고 합니다. 여성은 남성에게 아직 결혼할 자금이 모이지 않았다고 사실대로 털어놓았지만, 남성은 자신만만하게 자신에게 1억이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는 말로 여성을 위로했고, 이 여성은 남성의 말을 믿고 프로포즈를 받아들였는데요. 하지만 신혼집을 구하던 도중 이 남성에게 1억이 실제로 없는 것을 깨닫고 하늘을 향해 심한 말을 했던 여성. 거짓된 프로포즈로 우여곡절끝에 결혼에 성공한 이들은 누구일까요? 6개월 동안 매일 집앞에 찾아와 좋아 죽겠다고 하는데.. 3월에 처음만나 9월에 초고속으로 결혼한 이 커플은 바로 대표적인 개그맨 부부인 김원효와 심진화입니다. 김원효는 심진화가 출연했던 연극을 보러 갔다가 심진화의 매력적인 모습에 첫 눈에 반했고..
"명문대 정도야" 어나더레벨인 미국 래퍼들 플렉스는 딱 이수준 작년 말 공중파에서 방영한 이동욱의 토크쇼('토크가 하고 싶어서')에서 FLEX TALK라는 한 코너가 생길 만큼 이미 한국에 널리 퍼진 유행어 플렉스. 이 코너에서 배우 공유는 "잘생겨서 옷이 공유빨을 받았다"라며 외모를 플렉스했고, 프로바둑기사 이세돌은 "바둑 분야는 천재에 가깝고, 천재가 노력하면 무섭다"라며 자신의 능력을 플렉스하는 모습을 봉주었습니다. 과거 TV에서 전혀 볼 수 없었던 겸손하지 않고 약간 자만심이 더해져 플렉스하는 낯선 연예인의 모습이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플렉스의 꽃은 역시 돈이지!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플렉스 문화는 중국에도 정착했고, 중국의 갑부와 재벌 2세들은 자신의 부를 플렉스하기 시작했습니다. 중국의 여성 재벌 2세들은 에르메스, 페라가모, 발렌시아가 등 백화점 명품관..
자녀는 대치동 1등, 지금도 여신몸매 뽐내는 뽀미 언니 근황 MBC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하여 2002년부터 2004년까지 19대 뽀미언니를 거쳐 2005년에 프리랜서로 전향한 후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한 그녀는 바로 김경화 아나운서입니다. 방송활동을 거쳐 2017년 김경화는 그녀의 몸매로 다시 한 번 사람들에게 화제가 되었는데요. 김경화의 SNS에서는 상의를 가슴 밑까지 걷어올린 그녀의 아름다운 모습에서 선명한 복근을 찾아볼 수 있어 수많은 다이어터들의 워너비 몸매로 꼽히기도 하였습니다. 자기관리 철저한 그녀, 하지만 임신은 관리가 안됐지만... 연세대학교 의류환경학과 출신인 그녀는 올해 벌써 결혼한 지 18년차라고 합니다. 김경화는 2000년에 MBC 아나운서로 입사 3년 후 결혼식을 올렸다고 하는데요. 그녀의 나이는 당시 만 24살로 결혼하기엔 꽤 어린 ..
"1억까지?" 지금오면 돈걱정 안한다는 여행지, 이런 이유입니다.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사랑과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 그녀의 이름은 바닷 속 파도거품 속에서 태어나 자랐다는 뜻인데요. 그녀가 태어난 곳은 바로 키프로스 섬입니다. 키프로스 섬은 아직 우리나라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지만 지중해에서 세 번째로 큰 섬입니다. 사이프러스라고도 불리는 키프로스는 지중해 여행하면 가장 한국에서 꽤나 몰타보다도 크기가 크며, 유럽 사람들에겐 이미 휴양하기 좋은 곳으로 알려진 유명한 관광지입니다. 그런데 코로나 이후로 이 관광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바로 '돈' 때문이라고 합니다. 장미.. 바다.. 축제.. 세상에서 좋은 것들은 다 모여있는 곳 환상적인 지중해 날씨를 자랑하는 키프로스 섬은 1년 내내 따뜻한 기후를 지녀 추운 겨울에 가기 딱 좋은 여행지입..
한국인 특유의 냄새를 맡은 외국인들은 이렇게 반응합니다 한국의 여름을 즐기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국에게 가장 신기하게 느끼는 것이 있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는 전철이나 버스 등 대중교통을 탈 때 아무에게도 땀냄새가 나질 않는 다는 것이죠. 사실 같은 한국사람끼리는 땀냄새가 심한 사람들을 대중교통에서 더러 만난 적이 있기 때문에 잘 공감이 되지 않는 부분이지만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다른가봅니다. 겨(드랑이)에서 암내가 아닌 향기가 나요! 한국에 여행을 오거나,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에게 한국 사람들이 부러운 것을 꼽으라고 한다면 90%이상이 땀냄새가 안나는 것을 꼽는다고 합니다. 외국인들의 경우 자신에게 나는 특유의 냄새를 가리기 위해 향수를 사용한다던지, 또는 여름에 겨드랑이에서 땀이 나면 심한 암내를 동반하기 때문에 땀 냄새를..
먹방보고 한국 온 외국인이 보자마자 충격받았다는 이것 이미 한국에서는 너무 유명해져서 즐기진 않더라도 한번쯤 봤을 법한 그 방송. 바로 먹방입니다. 먹방은 '먹는 방송'의 줄임말로 아프리카나 유튜브 등 많은 동영상 플랫폼에서 여러 먹방러(먹방을 제작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는데요. 최근엔 사람이 직접 먹는 먹방도 있지만 애완동물이 사료 등의 음식물을 먹는 먹방도 생겨나고 있어 먹방의 인기는 계속 더해지고 있습니다. 두유 노 먹방? 예쓰! 최근 먹방이 새로운 한류 열풍의 한 획을 긋고 있다고 합니다. 보통 먹방 유튜버들의 제목이 영어로 되어있고, 유명한 먹방 유튜버들 영상에는 한국어 댓글을 찾아보기 힘들정도로 외국인들이 이미 섭렵하고 있는데요. 외국인들도 우리나라 줄임말인 먹방을 Mukbang이라고 그대로 발음하며 먹방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일단 먹방 유튜버..
월수입 6천 스타 BJ의 초미모 19살 아내, 이래서 이혼하려고 합니다 닉네임이 워낙 유명하여 본명인 이예준이라는 이름이 버젓하게 있지만 닉네임이 본명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BJ는 바로 철구입니다. 1989년생인 철구는 이미 10년 이상의 BJ경력을 가지고 있는 베테랑 BJ이며, 아프리카TV에서부터 시작해 지금은 유튜브까지 진출한 크리에이터입니다. 다들 뜯어 말렸지만 뒤도 안돌아보고 나와 이틀만에 700벌어버린 패기 한창 중고등학교 시절 남학생들이 학교 끝나고 무조건 피시방으로 달려가 스타크래프트1을 켰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철구 역시 스타크래프트 배틀넷과 관련 커뮤니티에서 아마추어 중에 고수 격에 올랐다가 그의 실력을 알아본 프로게이머 팀에 입단하게 되었는데요. 쟁쟁한 프로게이머 선수들이 우글거리는 세상에 들어가 시합에 출전하였다가 크게 빛을 보지 못하자 철구는 결..
스타벅스가 집앞 커피숍보다 못하다고 말하는 전세계 유일한 나라 아침 출근시간에 한 손에는 아이폰을 보면서, 다른 손에는 스타벅스 로고가 잘 보이게 커피를 들고 길을 걷고 있으면 마치 섹스앤더시티에 나올 법한 뉴요커가 되는 그 느낌. 한때는 스타벅스를 좋아하는 여성들에 대해 허세와 된장녀라는 시선이 쏟아지기도 했지만 스타벅스의 고유의 커피 맛에 한 번 빠져버리면 쉽게 헤어나오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은데요. 이제는 여성 뿐만아니라 남성 직장인들도 점심 후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사서 공원을 걷는 게 낙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스세권 근처면 일단 오케이 방금 먹은 밥보다도 비싼 커피 값을 자랑하는 스타벅스는 허세녀, 된장녀 등의 비난을 무릅쓰고 고급화 전략으로 밀고 나가면서 성공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미국 본사 역시 고소득 전문직들을 타겟으로 삼고 마케팅..
매니저와 결혼하고 건물선물 받은 아나운서 출신 트로트 가수 한이 서려있을 듯한 애절한 목소리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린 그녀. 명절때 어른들을 모시고 함께 노래방에 가서 이 노래를 선곡한다면 그날 인기는 따논 당상인 노래의 주인공은 최유나입니다. 최유나의 목소리 뒤에는 숨겨진 사연이 많을 것 같은 느낌도 들고, 구성진 목소리 덕분에 그녀의 노래는 비가 오면 사람들의 마음에 더 와닿아 마음 한 구석에 있던 감수성이 다시 되살아난다고 하는데요. 동네에서 아버지를 모르면 간첩일 정도로 부잣집 딸 출신.. 제 나이로 보이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운 미모를 지닌 1964년생 최유나는 원래 아나운서였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아나운서 한 번 되기도 하늘의 별따기이지만 최유나는 아나운서를 거쳐 가수가 된 케이스인데요. 최유나의 고향은 전라남도 목포로, 초등학교부터 중학교, 고등학교..